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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8610댓글 0날짜 2007-04-19 13:27:16
자동차 수리 내역
(영자) IP: 222.120.95.144  추천: 923    

[펌]http://blog.empas.com/yeoms64/17446898


예전에 자료실에 다운받는 형식으로 올렸던 내용입니다....내용이 길어 보시는데 불편이 있으면 복사하여 출력해서 보시면 되구요 잡소리에 민감하신분들....틈틈히 자기해당항목 찾아보심 유용할것 같습니다...


뉴코 잡소리 백과사전 - 길벗 편집.
잡소리는 문제의 단서이고 따라서 포착되어 해결돼야 합니다.
이 모든 내용은 아래의 사이트에서 간간히 모아놓은 것을 편집한 것입니다. 혹 편집과정에서 글쓴이의 바람과는 달리 실명이 표기되었다면 양해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모든 내용의 타당성은 이 글을 대하는 당신의 취사선택과 판단에 전적으로 달려있음을 말씀드립니다.

http://www.newkoworld.net/
http://www.sycar.com/
http://www.newkoworld.com/
http://www.newkorando.net/
http://www.newkoclub.com/
http://www.newkorando.com/
http://rtnature.co.kr/
http://offroad.co.kr
내용은 크게 5부분으로 나누었습니다. 앞부분(엔진), 하부, 뒷부분, 실내(문짝,핸들) 그리고 종합편(여기에는 그동안의 정비내역, 방음등에 관한 유용한 정보도 포함되어 있음). 하지만 서로 중첩되고 연관이 되기에 이러한 분류가 명료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아무튼 뉴코의 가치와 멋을 최대한 만끽하기위해 이 잡소리와의 전쟁은 계속돼야 하고 그 값진 경험들 또한 계속해서 공유되고 나눠져야 한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다른 누군가에 의해 이러한 작업이 더욱 세밀하고 유용하게 이뤄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 앞부분(엔진)편

1.김수현 님이 쓰신 글입니다.
> > 안녕들하세요
> > 란돌이초보 아니 운전왕초보 입니다.
> > 2000년 3월 흰색 란돌이인데요
> > 오토구요 시동끌때 키리릭?하는 소리(시동걸때도..)가
> > 나는데요, 이상이 있는건가요, 아님 원래그런건가요
> > 오토는 처음이라서..뭘 잘 몰라요
> > 궁급합니다. 리플 좀 달아주세요 (^_^)
엔진미미 철판덥게 떠는 소리에여
렌찌로 죠여주면 소리 안남니다
한바뀌정도 나 두바뀌정도 돌아갈검니다
그래도 소리가 난다면 미미교환 해야함니다
2.엄태운 님이 쓰신 글입니다.
> 가을에 차를뽑아 몰랐는데 날 추워지니까 아침에 시동걸면 쇠 굴러가는 소리가 납니다. 왜 그럴까여?? 경유차라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몇킬로나 타셨는지는 모르겠으나,제 란돌이는 8-9만킬로 정도 주행했을때
아침에 시동만 걸면 쇠부디치는 소리가 나서 카센타에 점검결과
워터펌프 베어링마모로 인한 소음으로 판명되어 워터펌프 교체후 정상
입니다. 워터펌프에 기다란 드라이브를 접지후 드라이브에 귀를대면
쇠소리가 나는지 확인가능합니다......^^
안전운전하시구여... 허접한답변이였습니다.
3.신진규 님이 쓰신 글입니다.
> 정말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 2001년 4월식이구요 230sl 오토입니다. 현재 25,000km 주행했습니다.
> 직선주행시 2000rpm에서 기분나뿐(드르륵 드르륵)하는 소리가 심합니다.
> 속도를 좀더 내면 소리가 약하구요..
> 다시 한번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 꾸뻑 꾸벅!
저도 그런소리가 나서 무척 정비소에 들락거렸습니다
그런데 프로펠라 샤프트 교환하고 나서는 나지 않더군요
그러니 님두 샤프트 점검 받아보심이...
어떠님은 뒷 액슬교환하고 그잡소리 잡았다는 님두 잇습니다
하부쪽을 점검 받아보세요...
4.저도 처음 사서 20,000 정도에 신호등에 서있으면, 덜덜거리는 현상이 심했습니다. 운전자는 처음에는 잘모르는데, 제 와이프가 많이 떨리는 것같다고 해 의심을 하고 있었는데, 정비소에 엔진오일을 갈려고 할때 정비하는 직원이 엔진 미믹을 교환하라고 해서 보증수리 기간 중이어서 교환했는데 그이후에는 다시 처음 차량을 받았을 때처럼 조용해지더라구요.
저도 교환하기 전에 시동걸어놓고 보면 화물차 같이 덜덜거려서, 황당했었습니다. 좋은 한해 되세요.
5.저의 경우도 2500-3000 rpm (속도는 100km 근방) 에서 공진음이 납니다.
이는 엔진에서 나는 공진이 아니라 프로펠러 샤프트 Alignment 불량에서
나는 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이것 때문에 많은 고생을 하였는데
(프로펠러 샤프트 교환 및 베어링 교환 등) 아직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코란도/무쏘 owner들이 같은 현상이 있는것으로 미루어 보아
이는 프로펠러 샤프트의 부품 및 쌍차 설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요새 나오는 코란도/무쏘도 그런지 잘 모르겠군요. 렉스턴 몰아보니
전혀 공진이 없던데 이는 쌍차에서 이런 문제점들을 알고서 보완했겠지요.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쌍차에서는 이런 문제를 좀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주면
좋을것 같은데.....

5.님의 차는 아주 정상입니다.
D포지션에 놓고 정차시에 신차일 경우
'어? 이게 정상인가??' 할 정도로 진동이 심할 수 있습니다.
그 진동때문에 플라스틱류가 따따따하는 소리도 들리구요.
답은...
2000Km 정도까지 참고 타십시오.
점점 진동이 줄고 조용해지며 부드러워집니다.
신차는 약 3000Km가 될때까지는 모든부분이 제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너무 조바심 내지 마시고 한 2000~3000Km 까지는 기다려 보세요.
모든 부분이 자리를 잡고 부드러워 지는걸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아..한가지 더..
1000Km에 엔진오일과 뒷데후 오일 가시고 100Km~120Km 사이의 속도로
30분정도 정속운행 해 보세요. 정말 소음과 진동이 줄고 부드러워 집니다.
신차일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이 조금만 소리가 들리거나 차가 진동이 있으면
불안해 하면서 조바심 내시는데..그러실 필요 없습니다.
코란도는 문짝과 핸들 및의 판넬에서 나는 잡소리 말고는 크게 걱정할 부분이 없는 좋은 차 입니다.
타실 수록 새록새록 정이 드실겁니다.
신차일때를 회상하면서...적었습니다.
6.김성 님이 쓰신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뉴코를 탄지 이제 1년이 되었습니다. 약 28,000킬로정도 탔구요.
> 엄청 많이 탔죠.(낮에는 회사에 밤에는 학교에....)
> 제 코란도에 소음이 심해서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 처음 시동을 켜면 "드르륵" 하는 소리와 "딱딱"하는 소리가 심하게 나구요.
> (이 소리는 엔진에 열이 좀 올라갔다 싶으면 좀 줄어들긴 하지만 그래도
> 다른 차에 비해 심한편임)
> 또, 엑셀레이터를 rpm 2,500 정도로 밟으면 온갖 잡소리도 심해지고
> 엑셀레이터를 밟거나, 밟다가 조금 떼면 말리는 소리도 심하게 납니다.
> 쌍용 정비소에 방문하여 정비를 요청했지만 아무런 이상이 없고 원래 소리가
> 많이 난다고 만 할뿐 손을 봐주질 않더군요.
>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시면 어느부분이 문제가 있는지 가르켜 주세요.
> 코란도가 원래 소음이 조금은 있는걸로 알고 있으나 다른 코란도에 비해
> 제 차는 심한편입니다.
> 도움 주세요.... ^^!

다른 경우는 모르겠구요....제 경우엔 출고하자마자 딱딱거리는 소리가 나서 정비소에 계속 갔었는데....
여차 저차 이상한 소리들 합니다만 말 잘하셔서 엔진 노즐을 교환했더니 괜찮더라구요....구로쪽에서 아마 잘 알고 있을거에요.작업시간은 한 30분.....도움되길 바랍니다.

7.제차가 떱니다.
1.시동걸고 나서는 안떱니다. 추워도 안떱니다.
2.일단 주행을 하면 무자게 조용합니다.
3.주행을 조금이라도 한후에 정차하면 차가 떨기 시작합니다. 핸들도 시트도.. 덜덜덜덜...
4.수원쌍용정비소에 갔습니다. 미미가 이상한것같다고 말했더니, 동호회 같은데 들어가서 마구 그렇게 진단 내려오지 말라고 합니다. 차 아무런 이상 없답니다. 원래 이정도는 다 떤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다른 란돌이들은 안떤다고 했더니 정비사 왈 "이정도 떨면 어떻게 할래요?"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따른 란돌이 가서 시동 걸어보니깐 하나도 안떱니다. 참고로 제차는 떨면 등이 간지럽게 마구마구 떱니다.
5.아무런 이상 없으니 가랍니다. 헐... 제차만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6.손본것은 뒤에 강성 스프링하고 앞에 강성 스테빌 했습니다. 토션바 약간 손봐서 앞을 뒤에 맞추어 약간 올렸고요.
7.처음 차나오고는 가끔씩 떨었는데.. 이젠 시도 때도 없이 한번이라도 밟아주면 떱니다.
8.정말이지.. 이놈이 이쁘게만 안생겼으면 차 팔았을껍니다. ㅜ,ㅜ
9.어떻게든 고치고 싶은데 쌍용정비소 아저씨들은 무조건 이상없음. 베리굿 이랍니다.
저 돌아버립니다. 뒤에서 소리 나는거 기껏 잡았더니 이젠 차떠는게 문제네요..ㅡㅡㅋ
혹시 경험이 있거나 작은 정보라도 주실수 있는분 한줄답변이라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엘피엠 문제는 아니랍니다. 최상의 알피엠이랍니다.ㅡㅡㅋ
미미 한번 갈아보고 그러면 미련도 없겠건만....
아.. 마지막으로 차는 이제 나온지 2달 좀 넘었고 9천 정도 탔습니다.

- 최성덕(3/16,9:46): [[강원평창]심하게 떨때는 차체가 다 흔들리지 않습니다..그거 저희 아버지 차 이스타나두 그랬는데..듣기로은 부란자 이쪄 그거랑..연료 필터..그쪽을 손바야 하는걸루 알고 있습니다..연료공급해주는 부란자 문제가 크다고 들었습니다..부란자가 비싸거덩요.
- 서후덕(3/16,21:30): 저는 정차때 무쟈게 떨려서 미미 갈았는데 아무소용 없더군요. 아는사람을 통해 정비 들어가서 브란자 청소 하고나니 상당히 조용 해졌습니다.글고 정비소에가셔서 당당하게 말하세요."당연히 떠는이유 말해봐 콱"

-저도 그문제 땜시 고생 많이 했어요... 진동...
결국 미미 갈았고... 텐션쇼바 조정했고(이건 진짜 문제가 있었슴) ...
지막으로 오늘 .. 아니 어제네요... 디바이스 기어 교체했습니다...
교체후 느낌 떨림 많이 줄었습니다... 그전까지만해도 진동 때문에 여기저기 안떠는데 없이 다 떨었는데..
엔진소리도 아주 깔끔해 졌구요... 가끔 진동이 느껴지는데.. 떨림을 동반하지는 안네요...
저도 무상 수리기간이라서... 살살 구슬려가면서 장장 2주간에 걸쳐 일산 정비소를 왔다갔다하면서 고쳤어요...
첨엔 잡소리로(첨부터 미미고쳐달라고 하면 안고쳐줘요 --;) 고쳐달라고하니까 .. 이리저리 하다가 결국은 미미 갈아주데요... 텐션쇼바 바킹 갈아주고...
그래도 똑같길레 어제 가서 다른 사람한테 접수(일산정비소 최고수인듯... ) 엔진 살펴보시더니.. 자긴 바빠서 안되겠고 다른 사람 시킨다고 하더니만 디바이스 기어란것을 바꾸더군요... 거기에 딸려있는 인젝션 펌프인가도 교체한거 같구요...
4시간 넘게 작업하더군요.. 괜히 미안...
교체후 첨에는 비슷한 진동이 느껴졌지만 계속 타니까 많이 줄어든 느낌이... 확실한것은 더 타봐야겠지만...
제생각엔 저랑 같은 증상이라면 미미 문제 아닐껍니다.. 저 미미 간뒤에도 똑같은 증세 나왔어요... 디바이스기어쪽이 맞을껍니다... 그거이가 운행중 정지시 떨림의 원인이랍니다... 디바이스란넘이 인젝션펌프와 연결되어서 연료공급시기를 마춰주는건데 잠깐 부품을 봤더니 스프링이 달려 있더군요...
그 스프링이 문제일 것 같았어요...

8.공회전시 딸딸딸 소리
엔진룸 이곳저곳 한참동안 씨름 하더니 무슨 EGR호스인지 카바 인지를 교환하더군요.
생긴건 스텐으로 만들어진 관 같은거든데, 그곳에서도 약간의 유격이 있어서 소음이 났다고 합니다.
상기 부품은 보증으로 하구요. 이거 바꾸고 나서부터는 딸딸딸 하는 소리가 않났습니다.
9.엔진이 불규칙하고, 이상하게 떨려서... 정비소에 갔더니..
인젝션 펌프 인가 교환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게 무슨 문제인가요?
인젝션 펌프.. 이거는 뭐하는 거에요?
그리고 왜 엔진이 떨리는데...이걸 갈아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이건 막 갈아 버려도되는 건가요?...
알려주세요.........

- 김창기(3/22,19:17): 보증기간이내라면 부담없이 교체해도 되지만, 아니라면 이놈이 워낙 고가라서... 그리고 어설픈 사람이 조립하면 더 문제가 생기나봐요...
- 김창기(3/22,19:18): 아마 보쉬제품인것으로 알고있는데, 이놈이 연료분사장치죠. 기계식...
- 조한근(3/22,21:40): 보증기간이 언제까지 인가요
- 김용식(3/23,2:15): 속칭 부란자라고 하죠 -_- 연료를 엔진에 공급하는 장치입니다.. 이넘이 상태가 않좋은면 엔진에 연료 공급이 제대로 안되서.. 떨리거나 쥐랄을 합니다 -_-
- 김용식(3/23,2:16): 지금 A/S 기간 지나셨나요... 순순히 갈아야 한다고 말하는거 보면 지난거 같은디.. -_- (A/S 남아있을땐 절대 그런말 안합니다)

- 김용식(3/23,2:17): 저도 엔진 떨림때문에 인젝션펌푸 딱아주고 그안에있는 디바이스기어(일정하게 연료를 공급하게 해주는)를 교체했는데 떨림 많이 줄었습니다
- 김용식(3/23,2:18): 이것도 몇주에걸친 사업소 노가다의 결과로 이루워진것이지요 -_-;;
- 김용식(3/23,2:27): 위치는 엔진 앞쪽 아랫부분에 위치합니다...
- 현병훈(3/24,14:44):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이거...무상 A/S 로 교환 받는 겁니다

10.저도 이번에 진동으로 많은 고초를 겪은 사람입니다.
http://www.mussoclub.com/이나
http://www.imussoclub.net/에 가셔서 제 이름으로 검색해보시면

도움이 되실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전화주세요
017-359-5213
11.드디어 저도 4만킬로를 넘어갑니다.
제차는 2000년 3월식에 290s벤입니다.
정말 뉴코를 몰면서 힘든일 많았습니다.
한 2만8천을 달리고나니...언제부터인지...저속에서 엔진소음이 들리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a/s를 받으러 갔죠.
원인은 엔진미미(마운트?)가 나갔다고 하네요? 어이가 없었죠..그래서 수리를 했습니다..그래도 엔진떨림과 소음이 줄지않더라고요.
쌍용자동차정비소를 여러군데 다녀봤습니다..(참고로 저희집은 안양입니다.)
평촌..인천..구로..그런데도 원인을 찾지못하더라구요...원인은 바로 TC에서 전륜으로 동력을 전달해주는 유니버셜죠인트에 문제가 있었습니다...한마디로 늘어붙었다는거죠..그상태로 엔진을 계속 밀고 있어서..엔진마운트가 나가고..엔진쇼바...쉬라우드도 갈게됬구요...죠인트에 구리스주입을 원활하게 해주어야 합니다.(특히 사륜을 자주사용하시는 분들..)...그렇지 않음...혹시 험한길을 운전후..기장이 늘어진채로 유니버셜죠인트가 굳습니다...이건 사실이예요...
12.저도 님과 같은 증상이 있어서 본넷을 열고 - 자 드라이버 한개 들고 따르르? 뜨르르? 소리를 잡으려고 엔진 주변을 계속 확인한 결과 엔진앞부분에 보면 고리처럼 생겨서 엔진과 벨트 구동부분을 지지해주는 연결뭉치에서 소리가나는것을 찾았읍니다. 드라이버로 누르면 신기하게도 뜨르르 소리가 멈추고 떼면 또다시 뜨르르 ....
바로 센타로 가서 확인한 결과 일명 텐션쇼바와 텐션 베어링의 문제라고 하더군요.. 심한경우는 아니지만 소모품이니 교환을 원하면 교환해주겠다고 해서 교체했읍니다..
신기하게도 소음은 없어지고 신차일때와 같은 정숙함이 느껴지더군요..
이제 70,000 Km 탔고..엔진미미와 미션미미를 교환하려고해요.. 그러면 더욱 정숙해지겠죠?
코란도 타면 탈수록 좋은차라는 생각이 듭니다.
안전 운전 하세요...
<역주>이 분께서는 이음소리 진원지를 찾아내는 방법을 잘 아시는 분 같습니다.. 일자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찾으셨다니.. 보통 카센터등지에서 이런 방법으로 소리 진원지를 찾아내죠!!
13.초여름부터인가요.. 차가 시속 80Km/h를 넘기 시작하면 귀신 우는 소리도 아니구요.. "히~~~~~잉"하는 휘파람 소리 비슷한 이음이 차 앞쪽에서 나는 겁니다. 혹시 엔진에서 나는 소리인가 해서 밟고 있던 엑셀을 떼어도 소리는 여전하더군요.
여러곳에 수소문을 해 본 결과, 차량 본체와 앞유리를 이어주는 검은 고무(몰딩이라 해야 하나요..)가 바람에 들떠서 나는 소리라 하더군요. 처치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들뜬 부분에 실리콘을 쏘는 실링작업으로 간단히 마무리되더라구요. 저같은 경우는 정비사업소에 가서 A/S를 벋았는데, 여의치 않은 분들은
14.저는 핸들을 돌리면 본네트쪽 깊은곳에서 "뚝뚝"하는 작은 소리와,미세한 충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대우정비소에 갔더니
"인터미디어샤프트"라는 것을 바꾸더군요. 거기에 구리스를 보충해줘도 된다는데 보충하는곳은 다른데 있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부품비 4만7천원,공임 1만1천6백원 주고 갈았더니,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15.공회전시 엔진소음이 이전보다 크게 나더군요.
정확한 표현을 하자면 알피엠이 너무 낮게 셋팅 되었을때 "갤갤갤" 거리는 소리가 나는 겁니다.
엔진미미도 새로 교환을 했고 알피엠 게이지도 정상이었습니다.
그래서... 액슬 패달에 발을 살짝 올려 봤는데 신기하게도 엔진소음이 신차때와 같이 아주 조용하더군요.
창동정비사업소에 갔는데 이상한 기계 연결해서 체크하더니 엔진은 아무 이상 없다고 하며 액슬 케이블 장력이 약해져서 그렇다며 엔진룸에서 액슬케이블 장력을 조정 했습니다.
결과는 변함이 없더군요...
그래서 액슬케이블을 통째로 교환을 했습니다.
다시 시동을 걸고 확인을 해보니 아주 조용했으며 이전에 "갤갤갤" 거리는 현상이 싹 없어졌습니다.
정비기사 왈, 이런유형의 문제로 케이블을 교환하는 사례가 많았다고 합니다.
수리 접수시에 단순히 엔진소음 이라고만 언급한다면 위의 내용처럼 정비기사가 테스트 해보고 아무 이상없다고 해 버리면 원래 그런가보다... 또는 오래 타다 보면 이렇게 되나보다... 이렇게 그냥 포기 해 버리는 일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접수 할 때는 간단명료하게 집어서 언급을 하고... 작업명령서를 가지고 담당 정비기사한테 증상을 얘기할때는 아주 상세하게 얘기를 해야 하겠습니다.
액슬케이블 가격은 3천원정도 였구요 공임은 얼만지 모르겠습니다
16.처음에는 못느낀 소린데 요즘들어 들립니다.
뭐냐면 알피엠3000에 도달할때 속도가 110~120정도 나가는데요
엔진소리가 이상하게 들립니다. 드르르르륵 하는듯한 소리가 들리는데요
드르륵 드르륵 하는게 반복됩니다. 이런증상은 130 넘어서는 좀 줄어드는거
같구요...이런증상 있으셨던분 이유가 무엇인지좀 알려주세요...
-엔진룸에 있는 볼트가 헐거워져 생기는 현상일 수 있습니다.
특히 와이퍼 바로 밑에 에어컨 호스(?) 같은 것이 엔진룸 격벽에
볼트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그곳의 볼트를 고정시켜 보십시오.
17.98년 tdi auto 87000km 를 탄 고덕동에 강정원 인사가 늦었습니다.
우연히 허찬회선생님 싸이트보다가 알게 되어 일단 질문부터 드리는
죄송스러움에...
어느날부턴가 차에서 휘파람소리가 나기시작했는데 엑셀을 쎄게 밟을때
크게 나고(엔진에 부하가 많이걸릴때) 점점 소리가 커집니다.
특히 언덕오를때 더욱큽니다.
속도가 오를때 같이커지고 평길에는 엑셀을 조금씩 천천히 밟아 속도를
올리면 거의 않납니다.
120k가 넘으면 엔진소리때문에 않납니다.
차를 세워서 엔진속도를 높이면 않납니다.
엔진에서 나는듯해요.
바람소리는 아니라 판단됩니다.
길로 나가봐야 아니 정비소에서는 답을 안주고 소리는 더커지고..
어찌해야 되는지 답주신다면 즉시 조치해보려합니다
-리어엑슬에서 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리프트에 올려 놓고 주행해 보십시요.
일반도로를 주행할 때는 느끼지 못하는 것들이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18.얼마전부터 엔진시동후 약 10분정도....엔진룸에서 엔진소리 보다 더 잘 들릴 정도의
크기로 귀뚜라미 우는 것 같은 소리가 납니다...
귀뚜라미가 엔진룸에 들어온건 아닌것 같구요...
혹시 저와 같은 경험 있으시거나...해결해 보신분 답글 좀 부탁드립니다...^^
그럼 안전운전하세요...^^

돌돌이: 검색에서 귀뚜라미 라고 치면 나올텐데요.... 설마 그것조차 귀찮아 하시진 않겠죠? ^^ [07/06-12:52]
김혜성: 쳐봤는데 없어여............... 다른계시판인가여? [07/06-13:23]
돌돌이: 귀뚜라미가 어케울지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 귀뚤귀뚤 아닌데 어째뜬 82 잡으세요 [07/06-15:01]
빨대: 제생각엔 팬벨트 소리이거나,벨트풀리(베어링)에서 구리스가없어서 나는소리같아여...찌르르르륵 쓰윽쓰윽 [07/06-15:32]
우짜쓰까: 펜커버 혹시 보셨나여? [07/06-15:32]
우짜쓰까: 이룬 펜커버 왼쪽 보면 고정이 클립 하나로 돼있더군여 혹시 그게 떠는 소린 아닌지염. 저는 문구사 가가지고 클립 있져 스텐판으로 만들어진거염. 그거 사기지고 4갠가 더 끼워서 보강 힜더니 잡소리 하난 없어지던디여. 물론 저와 동일한 소리 인지는 모르져.--' [07/06-15:35]
19.쇳소리 나는거..
역시 팬벨트 문제더군요..즉시 갈았지요..(99년1월식... 현재 47000 탔습니다..)
그런데 팬벨트 갈고나서도 계속 소리가 나면..베어링 문제라더군요..
베어링이 조금씩 움직이는데(앞뒤로) 이것을 유격이라고 하는데..
이게 너무 커지면...소리가 계속난다고 합니다...그러면 베어링 다 갈아야 한답니다..
저로서는 다행.^^;;

팬벨트가 끊어질 가능성은 희박하지만...9만 정도까지도 괜찮다고 합니다..(정비사님 말씀)
(저는 처음에 팬벨트 끊어질 때가 된 줄 알고 얼마나 걱정을 했던지..)
소리가 신경쓰여 교환한다고요...팬벨트 풀어보니..V자형 홈에 돌같은 이물질이 박혀있었습니다..
그게 소리의 원인인데..열받으면 없어진다고 합니다

20.시동후 심한 떨림
시동후 심한 떨림

안녕하세요...저와 같은 증상으로 고민하시는군요...
제차는 뉴코란도 230SL 오토입니다. 73000을 뛰었죠...인제 좀 길이나나 싶습니다..^^
저도 아침에 그증상으로 인해 깜짝 놀라서 멍하니 차안에 앉아있던 기억이 있군요...
저는 지금 말끔히 그증상이 없어지고 지금은 아주 만족한답니다.
제차 수리한 내역을 말씀드리죠...
먼저 정비센터에서 점검을 하더니 디바이스기어가 맛이 가려구 한다는겁니다.
그것 때문에 그럴 수 있다더군요...그래서 디바이스 기어와 텐션쇼바를 교환했죠....
수리비는 약 80만원 정도...눈물나더군요...
그렇게 수리를 하고 한 3주간은 잘 탔습니다.
그런데 3주가 지난 어느날 그전처럼 심하진 않았지만 그증상이 또 나타나는 겁니다....이를 어째...
또다시 그정비센터에 갔죠...그리고 얼마전 여기 싸이트에서 부란자에 스프링 삽입하는걸 넌즈시 물어봤더니
그 스프링을 한번 넣어본다구 하는겁니다....어떤분은 스프링 삽입시 출력저하를 걱정하시는 분도 계셨는데
저같은 경우는 출력저하는 못느끼겠구 오히려 조용하구 평소 신호대기시 떨림도 많이 줄었답니다.
님도 제경우처럼 무조건 수리하지 마시구 꼼꼼히 어디가 문제인지 확인후 수리 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즐건 하루되시고...


음...시동후라...
시동을 키면 엉덩이가 들썩 들썩할정도 란도리가 좌우로 요동치는 증상을...
말하시는것 같습니다...

음...냉간시에 그 증상이 발생하는데...
코란도뿐만 아니라 무쏘,렉스턴,이스타나도 그런 불량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제일 대표적인 것으로는 인젝션 펌프입니다..
브란자라고도 합니다..기능은 엔진으로 경유의 분사량에 맟춰..
연료를 공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친구도 290S인데 한 4만타니까 이 증상이 생겨서..
다른 브란자로 바꾸었는데..
그전보다...최고속도도 덜 나가고...소음 진동이 더 심해졌습니다..
그후로 알피엠교정...스로틀바디 부품외에도 여러가지를 새것으로..
교환했지만...한달후나..두달후에 다시 그 증상으로 돌아오더군요..
브란자 교환 이것은 절대 이것은 비추천입니다...
이건 최악의 경우이고요..
브란자를 교환한다 해도...새것으로는 절대 교환해주지는 않습니다..
가격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죠...보증기간 내에서도...
재생품으로..색깔만 칠해서..새것으로 속이고...거의 모두가...
장착하죠...
그래서 브란자가 안좋으면...연료 분사량이 엔진에 적당히 전달되지..
않기 때문에...엔진이 흔들림으로 인해서 자체까지 그 진동이...
전해지는 것입니다..
또한 엔진미미가 나갔다고 답변해주시는 분들을 위해서...
엔진미미가 나가면 차는 그정도로 흔들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브란자가 아닐수도 있습니다...물론 최악의 경우에 브란자를 테스트
하라고 말씀 드린것입니다..
두번째로 연료필터를 1차 2차를 갈아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연료가 브란자로 가기전..필터와 같은 역할을 하신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경유에 포함되는 드러운 물질을 걸러주는 기능입니다)
1차 깔대기 모양으로 구성되어있고...교체도 아주 쉽습니다..
2차는 우리가 집에서 일상 먹는 유리컵보다는 약간 더 큽니다...
마찬가지로 교체는 1차보다 더욱 쉽습니다...
행여나 지금까지 연료필터를 갈지 않으셨다면...이번 기회에 교체하시기 바랍니다.
평소 지침에 나온거리수보다도 계절마다 갈아주시면 그 만큼 좋습니다...
비유를 하게 되면...
연료필터가 없으면 수돗물...
그리고 연료필터가 있으면 수돗물이 정수기를 통해서 나온 물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런데 차량을 외부에 주차시키는 분들에게 적극 권합니다...
차에 서리가 끼거나..아님 경유가 상당히 드러운 물질이 많이 포함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이물질이 많이 끼면...
연료필터의 역할모다 못한...오물들이 브란자에 유입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겨울이 오기전 한번...봄이 오기전 한번 교체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또한 관리도 액셀을 급하게 확밟아버리면 브란자에 치명적입니다...
엔진또한 마찬가지이구여...천천히 느긋하게 밟으시기를 적극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그리고 만약 브란자가 불량일때...
꼭 교체하시기전에 세척을 한번 하시고 다시 장착할것을 권해드립니다..
다른것으로 바꾼다고 좋은것이 절대 아니기 때문이죠...
그럼 잘 수리하셔서..안전운행 하세여^^
2199년 4월 벤이구요,51000주행했습니다..
3일전부터 엔진쪽인지,벨트쪽인지 잘모르겠지만,쇠 말찰음인이
심하게 납니다..귀뚜라미 소리 같기도 하고요..
어디가 고장인지,, 고수님의 조언부탁합니다
-저두 자세히는 몰라서 그냥 지나치려다,저랑 비슷한 증상인 듯 싶어 글 올립니다. 텐션쇼바가 원인인것 같습니다.글구 님과 비슷한 글을 얼마전에 본적이 있는데 어떤분도 그때 텐션쇼바가 나갔다고 했던걸로 기억 합니다.가격은 젤루 싼곳을 알아보니 3,5000원 달라더군염.저두 그 소리난지 꽤~됐는데 소리가 났다,안났다 해서 그냥 탑니다.조만간 바꿔줄 생각이고여.말이 넘 길었져?^^그럼 꾸벅!!!
22.흔들림은 미미, 부란자, 타이밍 디바이스등의 경우가 있습니다. 떨림이 좌우로 심하게 떨리는 현상이며, RPM 을 올리면 없어진다면 타이밍 디바이스를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타이밍 디바이스는 보증 수리 항목입니다.

23.저속에서도 차 소리가 갑자기 바뀌었다고 느꼈는데 80km 정도 되니까 넘 시끄러워서 음악도 못듣겠어요... 꼭 창문 조금 내리고 달릴때 나는 소리처럼...엑셀 밟을때 "후~~~웅" 하는 바람소리가 들려요..
좀 이상해서 이 차 판 딜러한테 전화했더니....
"터보돌아가는 소리에요.."
헉! 참나 CT602에 터보달렸다는 소리는 첨 들어보네... 머 코란도는 터보차 아니라도 터보랑 같은원리로 엔진 움직인다나 뭐라나....
암튼 이 소리.....뭐가 문제라서 나는걸까요? 그냥 느낌이 아니라 확실히 차가 갑자기 시끄러워졌어요...
제발 답변좀...

- 김종규(9/6,13:21): 리어액슬(뒷데후)불량입니다..저도 얼마전 그증세로 교체받았습니다.
- 김종규(9/6,13:21): 데후 교환하시길..휘~잉~웅하는 바람소리 비슷한거 맞죠?

24.안녕하세요.
> 이곳에 가끔들러 좋은 정보 얻어가고 있습니다.
> 제차종은 98년 1월식 602EL 이고, 주행거리는 7만가까이 되어갑니다.
> 전에는 다른사람들로부터 엔진소리 좋다는 말을 들었는데
> 얼마전부터 엔진에서 쇠가 깍이는듯한 기분나쁜소리가 들립니다.
> 특히 흐리거나 비오는날에는 더 심해지는것 같습니다.
> 원인을 알고계신분은 해결책좀 알려주세요.
> 감솹니다.
저두 같은증상인데.그건 펜벨트 수명이다해서 그런겁니다.
펜벨트가 교환주기가 잇습니다,,,꼭 정품으러 교환하십시요..아님 사제는 수명이 짤거든여 전아직 갈라진곳이 업어서 소리는님과같이나지만..
좀 잇다 교환할라구여,,,님두 펜벨트 갈라진곳은 업는지,함보세요
갈라진곳이잇어면 즉시 교환하세여,교환비는 5마원 정두 인걸루 알고 잇습니다 그럼..좋은 애마 만드세여..

25.




B. 하부편

1.오늘 요철을 지나는데.. 운전석 뒷 바퀴에서.. 바람빠지는 소리가 찌끄덩 찌끄덩 나는거에요...
쇼바가 나간건지... 아님. 원래 그런건지..... 요즘.. 이제 슬슬... 서비스 종료 시점이 다가 오니..
슬슬... 차를 빨리 손바야 되는건 아닌지..... 음...
-뒷쪽 쇼바를 보세요.....
쇼바가 아래위로 있자나여.....
그러니까 주사기생각하시면 대여.....
거기가(특히윗쪽)흔들려서 나는 소리로 압니다.
저도 그소리 잡다잡다 못해서 본인이 직접
차밑으로 들어가서 발견했답니다.
첨에는 요철을 지날때나 약간 비포장만 지나면 소리가 났는데
난중에는 시도때도 없이 나더라구여.....찌르렁찌르렁~~~~~
암튼 저의 경우는 그러습니다.....
2.문제는 고속도로에서 차가 100km(2900~3000rpm) 에서 달릴때 액셀레이터를 놓았다가 다시 가속을 위해 눌러주면 이상하게 차에서 쿠왁~~~~하는 소리와 함께 약간의 진동이 발끝에 전해 옵니다.
(액셀레이터의 끝까지 밟았을때를 100으로 잡았을때 0에서 10까지 밟히는 지점까지 이 현상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이 0~10까지의 구간에서 발을 정지하고 있으면 계속 그 소리와 진동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
그래서 다시 몇 차례 반복해 봤지만 똑 같더군요...예전엔 그 문제를 느껴도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요즘은 마니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께 조언을 구했지만
그 증상을 고쳐 봤다는 분이 없더군요...
백방으로 알아보고 몇몇 분들의 조언으로 여러 정비소를 찾아 다니다....가....
어제 100% 만족 하는 결과로 정비 받았습니다.
문제는 프로펠샤프트 더군요....
엔진 오일 갈때 쌍용서비스에서는 프로펠 샤프트에 구리스를 뿌려 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 37000km를 타면서 아직 까지 동네 카센터에서 오일갈떄 구리스 뿌려 주는건 못봤습니다.
그래서, 몇번이나 프로펠샤프트에 구리스 뿌렸지만, 증상이
똑같아서.....아예 새걸로 갈았습니다.
이제 그 고유의 진송과 소음은 100% 나지 않습니다....
아~ 쌍용 정비!! 믿을수 있는 곳을 찾아서 행복합니다. ^^
이상 대구에서 최인수였습니다.
3.제차가 시속 100킬로 주행시 가속페달을 밟으면 기어가 갈리는
소리가 있어서 정비소에 가니 t/c 이상이라며 우선 오일을
교환하고 나중에 t/c까지 교체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보증기간이라 안심하고 교체전까지 차를 운전하고 있는데
전에 있던 변속충격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4.란도리 구입한지 한 4일정도 됐는데요.
오늘 갑자기 타이어 인지 어딘지 모르겠는데,
끼익~! 끼익~! 하는 쇠가 마찰하는 마찰음이 들렸거든요?
어디서 나는지 몰라서 차를 새우고 이곳 저곳 봤는데 모르겠더라구요.
그러다가 또 소리가 안나고..그러다가 또 소리가 나고..
정비소 갈시간이 없어, 아직 가질 못했는데..
왜이런 소리가 나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 안홍기(3/17,19:17): 저도 그랬느데요 그건 라이닝인가 자리를 잡는과정이랍니다 한 50킬로 더 타시면 소리가 안날거에요 운행에는 지장없구요

5.다른 증세면 모르겠으나
질문하신 증세는 정확하게 다수의 차량에서 나는 문제와 일치험니다요.

- 정지중에 고알피엠 공회전(후까시??) 에서 그르르렁~~ 소리.
- 주행중에 고알피엠으로 밟았다가 엑셀을 살짝 놓을 때에 끄르르르렁~ 소리.

이건 미션 쪽의 문제는 아닙니다. 일단 크게 걱정하지 마시고요.
배기통의 떨림일 수도 있겠으나 소리가 그렇게 클 정도면 배기통 남아나질 않을거구요.
미션에서 뒷 데후 쪽으로는 동력을 전달하는 쇠로된 통나무 처럼 생긴 봉이 있어요.
그걸 프로펠러샤프트라고 합니다.
미션 + 프로펠러샤프트 + 뒷 데후 의 순서로 연결되는데요
프로펠러샤프트는 양쪽 끝단부가 마치 주사기의 피스톤과 같은 구조예요.
이 부위에는 구리스가 항상 충만해 있어야 이상음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소리가 나는 1차적 원인은 프로펠러 샤프트의 양쪽끝 링크부에 구리스가 없을 때구요
또 다른 원인은 프로펠러샤프트의 유격이 과다할 경우입니다. 피스톤처럼 약간의 움직임이 있어야 하는데 그 움직이는 유격이 너무 크면... 공회전시엔 덜덜덜 거리고 주행중엔 그르르릉~ 합니다.
" 프로펠러 샤프트에 구리스 바르기.. 그래도 나면 프로펠러 샤프트의 유격 조정하기.."
이렇게 하면 해결될겁니다. 그리고.. 정비업소에 가면 "프로펠러 샤후드~" 샤후드...라는 용어로 씁니다

6.1번. 연규형 말대로 엔진미미 인거 같구요.
2번. 변속충격이 조금 있는듯 하네요... 일단 하부에 뒤쪽 프로펠러 샤프트에 양쪽조인트 부분
구리스 주입하세요...구리스는 필요시 항시 주입하는거니까요...효과 보실수 있구요
그래도 충격이 있으면 TCM(자동변속기 컴퓨터) 이거 한번 확인해 보세요..
3번. 리듬에 맞춰 덜덜덜이 브레이크를 밟고 있는 발에 느껴진다면 뒤쪽에 드럼 이상마모
확인하시구여.. 차체에 느끼면 거면 1번 엔진미미 교환하시면 없어질듯 합니다.
시동걸때 차가 좌우로 크게 흔들리면 부란쟈(인젝션펌프) 확인해 보셔야 하구여
일단 5기통 이니까 부란쟈에 연결된 얇은 관 다섯개가 있습니다. 연료공급관 인데요
5개중 한개라도 이상 있을시 님의 현상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이상유무 확인 방법은
각 관 마다 손가락을 대 보십시요..시동이 걸려있는 상태로 정상적인 상태는 손을 대면
짧게 일정 간격은 웅웅웅 하면서 진동이 손가락에 옵니다. 만약 맛이 갓다면 그런 진동을
느낄수 없죠...맛이 갓다면 관만 교체 하심 됩니다.

7.주행중에 거친노면에서 약간 둔탁하면서도 맑은소리가 나는따라라라락 하는 증상은 제가 경험을 해본바로는 앞바퀴의 허브베어링의 유격을 한번
잡아보십시요.
저 같은 경우는 허브베어링의 유격을 잡아보니까 잡혔읍니다.
8.전 230오토입니다. 저두 브레이크때문에 무지하게 고생했거든요. 저의 수리상담내역을 말해드릴께요... 혹 도움되셨음하네요.
일단 브레이크패드의 성질로 이놈이 좀 빡빡하더라구요..그래서 마찰음이 좀 나죠. 고질적문제라하지만...ㅠ.ㅠ 건식보단 습식이 좀 낫다던데 별차이없는거 같더라구요. 물론 패드가 닳아서 인디케이트소리는 아니겠죠?
일단 앞쪽인지 뒷쪽인지 정확하게 동승자를 태워서 들어보도록해보세요.
뒤쪽이면 드럼방식일경우 (O)식의 라이닝이 제동시 안으로 밖으로 움직일때 마찰음이 생기기도하거든요. 그럼 뒷바퀴 드럼을 빼고 더러운 찌꺼기를 제거하구 약간의 구리스를 발라줘도 효과가 있어요. 앞쪽 패드는 에찌부분을 약간 사포로 문질러서 말끔하게 처리해보기도 해보시구요..
제건 그래도 소리가 나길래....한참 고민하다가 바퀴를 빼내고 앞드럼을 자세히 보니까 패드 넣는 주변에 쇠로된 부분이 있더라구요. 그부분이 열을 받았을 때 약간의 변형이 오면서 디스크로터의 바깥부분(동전으로 말하면 가장자리 테두리)을 약간식 긁더라구요. 그래서 그부분을 빼내서 약간 더 안으로 들어가게 망치로 톡톡쳐주고..지금 운행해보니 전혀..아무런 ..아주 조용한 란돌리가 되었어요..함 해보시길....
9..음...암튼...증상은 이렇슴다..
1..고속에서 기어가 들어가잇는상태에서 발을 떼면 거걱거걱 들~들~들 소리가 난다..
그리구 고속에서나 저속에서나 암튼 엑셀에 발을 올리거나 떼면 철컥~철컥하면서
툭~툭 걸리는 느낌이 있을때...(휘발유승용차와는 틀리게 비교하면 않돼지만 그래두 넘 심하면 의심.. )
2..진동이 심하다..그리구 미션,TC오일이 샌다...
3..오토일경우 출발시 차가 퉁~하며 튕기며 나간다..
저의 경우는 오일이 새지는 않았지요..암튼 진동과 1번의 경우에 해당..
참고로 제차는 2000년 12월생 수동이지여...
그래서 원인을 알았슴다...그건 후륜 프로팰라 샤프트의 죠인트가 뻑뻑해져서 였지여...
음....저는 엔진오일 갈때마다 쪼인트에 구리스를 처주어서 그쪼인트가 뻑뻑해졌스리라 생각지도 못했지요...근데 아니더라구요..분명 뻑뻑해저있슴니다..
그래서 교환후 위의 증상들은 모두 싹 해결 봤슴다..그 정비사분이 알려주시길..음 이렇게 바루 말해두 될래나? 쌍용에 납품기업중 (덕창기업)<--홈지기님 요부분이 논란의 소지가 있음 삭제하셔도...샤프트가 위의 문제가 많아서 다른 기업에서 개선된 최종 개선품이 나왔다더군요...
10.며칠 전부터 미세한 소음(낮은저음)이 운행중 귀에 거슬렷읍니다.
꼭 운행중에만 들리는게 원인이 뭔지 미치겟더군요.
나중에 사고나기 전에 고처야지 하며 찾아간곳이 남양주쌍용서비스
무려5시간 기다려서 주행체크하며 기사가하는말
이정도소음은 운행에 지장없어요.
그냥 타세요 더 심한차도 있어요....
그럼원인이라도 알고싶어 제가물엇죠 원인은 뭐죠?
기사왈 원인 모르겟는데여????????
아5시간 기달려서 들은소리치곤 허무 하더군요.
고장난곳이 보여야만 원인을 알수있다면 네가 여기 뭐하러오냐...
기계적인 불규칙소음은 분명 고장전 예시인데...
할수업어 조인트에 구리스만 잔득 처발르고 그것도 안해준다는걸
비굴하게 아부해서...
다음날 궁금한거 못참느거 알죠?
성동구 써비스로 달려갓죠......
음..
거기서두 초보정비사 왈 무슨소리가 들리죠?
정상 가튼데요..
음 열받아..분명잡소리 미세하게 들린다고 마치우긴 사람처럼 되버렷네
조금있다 과장이라는 정비좀 해본사람이 나와
같이 드라이브?
네 왼쪽에서 들리네요 아마 바퀴 허브베아링이 문제같은데요.
들리지않던 소리가 들리면 비정상이죠.
베아링을 들어네니 역시 심하게 한쪽으로 마모가되구
즉시교체 교체비용9300원
지금 조용한 운행중
디젤이라 잡소리가 그냥 묻혀버리는데
잡소린 잡아야 됨니다....

11.미션 잡소리 땜시 어제 서대구 써비스에 갔었습니다..
싸이드 브레이크가 밀려서 뒷 브레이크 라이닝 간극 조절 하고..
핸즈프리 유니트 교환 하구...
저속에서 가속패달 발때면 기어 떨리는 소리 땜시 얘기 했더니..
미션은 아닌거 같고 록킹 허브가 유격이 생겨 기어가 마모되서 나는 소리라고..
록킹 허브를 교환해 주더군요....
근데.. 계속 소리가 나네요....
미션은 고가 라서 교환할려면 본사에다 서류넣고.. 심사 받아서 교환 승락 떨어지면
미션을 써비스 센타로 보내 준다는군요... 그것 때문에 미션 교환 할려면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군요....
아무래도 미션 교환을 해야 될거 같습니다... 우겨서라도도 교환 해야지...
근데 미션이 아님 어쩌나 싶기도 하고........
혹시 여러분들 중에 저속에서 가속패달 발땠을때.. 챠르륵 캬르륵 하여튼 떨리는 소리 나면
운전석 밑쪽에 보면 뒷바퀴 쪽으로 브레이크 호스가 지나 가거든요 .. 잘 보시면 호스가 길어서 중간 쯤에서 호스 고정 할려고 프레임에 걸어 놓은게 있거든요.. 호스 연결 너트를 잡아서 프레임에 고정을 해놨는데... 고정을 좀 엉성하게 해놨습니다... 고정 고리 하고 호스 하고 공간이 있어서... 엔진 회전수가 낮을때 차체가 떨리면서 호스도 떨게 되고 호스가 떨면서 고정 고리 하고 부딪혀서 소리가 나는거 같더라구요.. 브레이크호스도 철제고 고정 고리도 철제고 해서 서로 부딪히니까 얄궂은 소리가 나더라구요.............. 혹시나 미션 소리 같은데 미션은 아닌거 같다고 느끼시는분 .. 그곳 먼저


12.음...암튼...증상은 이렇슴다..
1..고속에서 기어가 들어가잇는상태에서 발을 떼면 거걱거걱 들~들~들 소리가 난다..
그리구 고속에서나 저속에서나 암튼 엑셀에 발을 올리거나 떼면 철컥~철컥하면서
툭~툭 걸리는 느낌이 있을때...(휘발유승용차와는 틀리게 비교하면 않돼지만 그래두 넘 심하면 의심.. )
2..진동이 심하다..그리구 미션,TC오일이 샌다...
3..오토일경우 출발시 차가 퉁~하며 튕기며 나간다..
저의 경우는 오일이 새지는 않았지요..암튼 진동과 1번의 경우에 해당..
참고로 제차는 2000년 12월생 수동이지여...
그래서 원인을 알았슴다...그건 후륜 프로팰라 샤프트의 죠인트가 뻑뻑해져서 였지여...
음....저는 엔진오일 갈때마다 쪼인트에 구리스를 처주어서 그쪼인트가 뻑뻑해졌스리라 생각지도 못했지요...근데 아니더라구요..분명 뻑뻑해저있슴니다..
그래서 교환후 위의 증상들은 모두 싹 해결 봤슴다..그 정비사분이 알려주시길..음 이렇게 바루 말해두 될래나? 쌍용에 납품기업중 (덕창기업)<--홈지기님 요부분이 논란의 소지가 있음 삭제하셔도...샤프트가 위의 문제가 많아서 다른 기업에서 개선된 최종 개선품이 나왔다더군요...
님들 위의 같은 증상이 있으시면 차 밑바닥에 들어가서 샤프트한번 탈거해보시고 쪼인트한번 손으로 꺽어 보심이...이것을 계속 방치시 진동이 엄청 심해지고 그와 연결된 미션과 티시에서 오일이 엄청 새어나오게 된다는군요..이상은 제가 잡은 잡소리중의 하나였구요...
13.뉴코 특유의 따라라라 ... 하는 소음을 이틀에 걸쳐서 겨우 잡았습니다.
매우 기쁩니다.
차종은 98년 602 오토 사륜 abs & tcs 11만키로 주행하였고,.... 제 차는 아니고, 마라톤 동호회에서 알게된 형님이 중고로 구입한차 입니다.
소음의 증상은 시속 100~110 키로 부근에서 엑셀페달을 떼면 따라라라 하고 떠는 소리였는데, 무지 짜증 나는 그런 소리였습니다.
그렇다고 크게 들리는 소리도 아니고, 작은 소리도 아니고, 하여간에 떠는 소리인데 왕짜증 스런 그런 소리였습니다.
주행 테스트후 공회전 테스트를 하였더니 3000 알피엠에서 엑셀페달에서 발을떼니 역시 따라라라 하고 소리가 나서, 발판에 비닐 하나깔고, 후레쉬 비추고, 머리쳐박고, 한손으론 엑셀페달 밟았다 놓고, 한 손으론 청진기로 하나 하나 테스트에 들어갔죠.
엑셀 페달 고정하는 부라켓트쪽이 수상하여 10 미리 스패너로 고정 너트 2개를 풀고 격벽쪽에 청진기를 대어보니 아까보다 더 큰 소리가 들리더군요. 드디어 소리 제공 위치 발견 하는 순간 이었슴다.
소음 부위가 격벽쪽 철판이라 어쩌지는 못하겠고해서 헌터매트를 손바닥만하게 잘라서 붙이고, 엑셀페달 에도 길게 바르고 ...
그리고 테스트를 하여보니 하하~ 거짓말같이 조용하더군요. 근 이틀에 걸쳐서 겨우 잡았지요.
형님이 엑셀페달이 너무 무거워 발이 저릴 지경이라고 하시어 엑셀 스프링도 제거하여 버렸습니다.
그리고 핸들이 너무 뻑뻑하여 파워스티어링 오일 점검 및 차체 높이 측정 하였더니 차체 높이가 앞 이 6cm 씩이나 낮아 있더군요. 그래서 2cm 가 되게 토션바를 조정하고 달려보니 아직도 뻑뻑한 감은 조금있었지만 그래도 전보단 많이 가벼워 졌더군요.
그리고 차가 무지 무겁고, 주행 키로수에 비해 길이 들지 않은것 같아서 구미에서 상주행 고속도로로 2단기어로 알피엠 4500 까지 엔진터져라 사정없이 밟아버렸습지요. 마후라로 찌꺼기 배출되는 소리가 들릴정도였습니다.
다음 3단으로 역시 4500 알피엠까지 좍 밟아버렸고..... 어느틈엔가 상주 도착...
오는길은 d 상태에서 최고로 밟았더니 평지에서 155키로 주행. 그래서 길들이기는 ok!
휴게실에서 커피 한 잔 타서 건베를 외치고 마신후 형님께 운전대를 넘겼습죠.
울 형님 특유의 충청도 사투리로, '차가 왜이리 잘나가냐. 발만 갇다 대니 차가 그냥 나가버리네...혼방이여' 하시며 변해진 차에 올해 53세 이신 어르신이 어린애마냥 좋아라 하시더군요.
저도 기뻤습니다.

이연수: 혹시 그거 110-130정도의 속도에서 엑셀페달을 떼면 차르르거리는 듯한... 철판 잘게 떠는 소리 아닌가요? [05/13-12:54]
마이라잎: 연수님 말씀대로 100 정도의 속도에서 엑셀페달 떼면 철판 잘게 떠는 소리 맞습니다. [05/14-10:18]
김영수: 고거이 혹시 악셀레터 랑 연결된 쇠줄끝에 쇠인지 플라스틱인지 고정이 안되어서 떠는것 같슴다..고거이 실리콘 한방이면 끈남다. [05/14-19:49]
마이라잎: 웬만한 테스트는 다 하였지요. 프라스틱 분리하고 쇠줄만 직접 손으로 잡고 당겨도 소리가 났습지요. [05/14-20:13]
이연수: 껄껄껄... 에구구... 저는 미션에 문제가 있는줄 알았시요.. 정말 감사합네다.. [05/15-12:40]
쭌: 앗 나두 그런데...함 봐야게따...^0^ 근데 어디지???ㅡ,.ㅡ;;; [05/15-17:
14.230sl 수동 순정
2001년 9월식
1257 km주행
고단주핻시 촬촬촬 하는 소음이 밋션쪽에서 기어봉 을 타고 들어옴
정비내역
가이드 베어링 교체
소음 없어짐
15.<문제점>
코란도290s오토 인데요 고속주행시 100-120km사이에 엑셀레이터를 놓으면 까르르하며 금속성 쇠소리가 납니다.
<이 글은 김성철님께서 게시판에 쓰신 글을 옮겨온 것입니다.>
특정 속도만 지적하셨는데, 아마 님의 모빌이 오토라서
그동안 못느끼셨을것으로 추정하고 제 경우를 예로 해서 답을 드립니다.
특히 님께서 쓰신 글 중, "엑셀레이터를 놓았을 때" 라는 대목에서 의심가는 증세가 있어서요.
결론 부터...그 소리는 리어 프로펠러샤프트에서 나는 소리가 아닌가 합니다.
매 단에서 엔진의 토크와 차속의 교차점이 있습니다.
즉 액셀레이터를 쭈욱 밟아서 토크를 증가시키면 차가 가속이 붙으면서 차를 추진시킬만큼 충분한 알피엠이 되는거죠. 이쯤에서 변속하기 위해 엑셀레이터를 떼고 클러치를 밟습니다.
이 시점이 토크와 차속의 교차점인데, 클러치를 밟지않고 엑셀레이터만 떼게되면, 가속이 붙은 차의 차축으로 부터의 회전력이 엔진-미션을 통해 프로펠러 샤프트로 전달 되는 회전력 보다 커지면서 진동이 발생합니다. 이때 소리가 끄르륵 끄르륵 하고 납니다.
오토차량은 엔진에서 적절하게 잡아채(?) 주는 기능을 하지만, 스틱차량은 그런게 없어서 대부분 차량이 유심히 들어보면 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속해 있는 모임에서도 4대가량 같은 증세로 다음과 같은 조치를 받고 90%정도 소리를 줄였습니다.
프로펠러샤프트의 더스트 캡 부분을 꽉 조여주면 되요.
아울러서 프로펠러샤프트 앞 뒤 이음새 부분을 점검하고 구리스 충만시키면 효과는 좋으리라 봅니다.
원인이 다른데 있을 지도 모르지만,. 여하튼 참고 되시길...
참.. 주행중 말고,
정차하여 공회전을 3500정도 까지 올려보면 엔진음 속에 섞여서 그 소리도 납니다.
<이 글은 게시판에 박광재님께서 작성하신 글을 옮겨온 것입니다.>
제 차도 그런 증세가 나다가 차가 멈처버렸는데
처음에 카센타에서 별 이상없다고 했으나, 사고가 난뒤
서비스센타에서 정밀조사한 결과 트랜스퍼 케이스의
오일문제더군요. 처음에는 오일부족으로 인한 사용자과실
이라고 하더니 무상으로 수리해주더군요(150만원정도)
정확한 원인은 트랜스퍼 내부 오일분사 노즐이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한것입니다.
상기와 같이 엑슬 가속시에는 괜찮다가 놓았을때 턱턱거리는 소리는 기어가 마모되는 소리입니다. 조만간 차가 멈춰버리죠. 빨리 수리해야 합니다. 기어가 다 타고나면 교환해야 하는데 수리비용이 무지 많이 듭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2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가속시 변속이 안되고 RPM이 상승하는 경우는
자동변속기 오일부족에 따른 고장이고,
가속시는 괜찮다가 엑슬을 놓았을때 턱턱거리는 소리는
트랜스퍼 케이스(동력전달기어) 내부의 기어가 오일부족등으로 인해 마모되는 소리입니다.
속히 수리하기시 바랍니다. 일반 카센타는 잘 모릅니다. 정비소에 가서 트랜스퍼 케이스를 점검해 달라고 하세요
16.악셀쪽떨림(차르르르..)D로브레이크밟을때나 에어콘키고 있을때
어제 구로 정비소 가서 정비받았습니다
5월초에 브레이크 드럼 녹난거 땜시 예약 했다가 예약날짜가 어제여서 갔는데
밑져야 본전이라는식으로 정비기사님께 말햇더만(원래 그래요 그럴까봐 말안하려다 했뜸다)
본넷열고 엔진부분 악셀과 연결되어 있는 부분쪽에 뭔가를 풀더니 조정좀하고 다시 조이더만
상황끝...
17.저에차는 뉴코230sl오토이고요...현 45000km 가 조금 더 탄거같아요.
문제는 현재 32타이어을 하고있거든요..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20~30km사이에서 브레이크나 엑셀에서 발을띠고있으면 자동차 밑에서 떠는소리인가 하이튼 드르륵 드르륵 하면서 이상한 소리가 나기시작 합니다.
브레이크 라이닝 소리는 아닌것같고 무척신경이 쓰이거든요.
마치 쇠하고 쇠가 부디치면서 떠는 소리같기도하고 ....
정말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잘모르겠습니다.
제발 좀알려주세요...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제가 경험한 바로는 코란도가 후륜구동이기때문에
엔진이랑 뒤데후를 연결해주는 조인트 샤프트를 보면 유니버셜 조인트라고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유니버셜 조인트 베어링이 녹이설거나 마모가 심하면
저속운행시 떨림에 의해서 소리가 납니다.베어링을 교환하시면 됩니다.
정비소에 가셔서 그부분을 체크해 보십시요....혹시 아닐수도 있습니다..
18.혹시 그거 110-130정도의 속도에서 엑셀페달을 떼면 차르르거리는 듯한... 철판 잘게 떠는 소리 아닌가요? [05/13-12:54]
마이라잎: 연수님 말씀대로 100 정도의 속도에서 엑셀페달 떼면 철판 잘게 떠는 소리 맞습니다. [05/14-10:18]
김영수: 고거이 혹시 악셀레터 랑 연결된 쇠줄끝에 쇠인지 플라스틱인지 고정이 안되어서 떠는것 같슴다..고거이 실리콘 한방이면 끈남다. [05/14-19:49]
마이라잎: 웬만한 테스트는 다 하였지요. 프라스틱 분리하고 쇠줄만 직접 손으로 잡고 당겨도 소리가 났습지요. [05/14-20:13]
이연수: 껄껄껄... 에구구... 저는 미션에 문제가 있는줄 알았시요.. 정말 감사합네다.. [05/15-12
19.운행중에 하체에서 사르륵... 쇠깍이는 소리가 나거든요.구리스를 안쳐서 그런건지... 하체구리스는 어디에 쳐야하는지 알려주세요
그럼이만..... 99년 602 수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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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것은 프로펠러 샤프트 밖에 모르구여 그리고 디퍼렌셜 오일은 이만 주기로 잘 갈아주시는지 체크 하시구 그리고 혹시 이 디퍼렌셜이 문제일수도 있는데 조용한 아스팔트 달리면 뒷쪽에서 바람소리 들리면 그거 문제 임다...바람소리 분간 하긴 좀 힘들지만 꼭 선바이져 바람소리 처럼 뒷쪽 창문에서 그런소리 남....그럼 언능 정비소 가서 ...차량 정비 받으세요 혹시 출발시나 후진시 딱 딱 아님 딸깍 하는 소리 는 안나는지>?



C. 뒷부분편
1.제 차는 602밴 입니다..2002년1월식이여..
뒷쪽에서 떨리는 소리가 나는데..
왜 그런지 좀 가르쳐 주세여...
배기통이 부딪혀서 소리가 나는건지..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조심히 몰았는데.. 사고 난 적도 없고..ㅠ.ㅠ
아시는 분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여..


- 이현(3/22,21:1): 통일데후에게 물어보세여.. 저도 인천정비소 가서 한판 했습니다. 안바꿔준다네여.
- 양인석(3/22,22:45): 뒤보조범퍼가 있나여?????있으면 범퍼브라켓->양쪽으로 삐쭉티어나온거.....그거에 마후라가 부디치며 나는 소리랍니다.....^^
- 김병수(3/23,9:8): 그거 말고도 소리가 날때가 있져.. 어쨌든 마후라랑 뭐가 부딛치는 건데 올려보면 알구요 손보는데 3초일때도 있어여 뭐가 덜렁거린뎄는데 쩝... 저도 그순간을 놓쳐서리..
- 이승희(3/23,13:3): 뒷쪽 게스쇼바 옆에 보시면 둥그렇게 싸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그 옆의 볼트가 느슨하면 동그란 원통이 돌면서 뭔가 갈리는 듯한 소리가 납니다. 이걸 수도 있슴다. 아님 말구여
- 이승희(3/23,13:4): 원통의 지름은 대략 5cm~6cm 정도 크기는 7cm 가 누워있는 모양입니다.

- 인명교(3/23,18:25): 그것두 아니면...공구함안에서 자키가 돌아다니는 소리일수도 있슴다 저는 그랬거든요....
- 박종화(3/23,21:44): 후사경 접착부분이 차체에 부딫쳐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타이어 무게에 의해 뒷문짝 진동으로...)

2.제차는 290SR인데 얼마전부터 뒛데후에서 쉬~하는소리가 점점 심하게 나서
점검을 받았는데 뒷데후 내부에 유격이 생겼다고해서 통체로 교환하였읍니다.
그러고난 다음 부터는 괜찮더라구요.(근데 작업자가 볼트를 조이질안아서 다음날 또입고들어갔죠,그때 차 말아먹을뻔 했었죠 으~ 쓰)
님의 란도리는 오일교환후에 그런 소리가난다고하니 저와 같은 증상이라고 단언 하기힘들지만 뒷데후 A/S기간이 60000Km일것이니 필히 점검 받으시기바랍니다.
주위에 무쏘나 코란도 다닐때 과거 제차에서 들리던 소리리가 나는 차들이 더러 있는거같습니다. 신경 안쓰면 그냥타다가 무상보증기간지나면 수리비 엄청들어갑니다.
눈길 조심하시구 안운하세요...
3.뒤에서 나는 잡소리는..
1) 번호판(넘버 프레이트)이 본체와 맞닿아서 나는 이음
2) 공구함 이음(공구함 판넬 또는 공구끼리 부딪쳐서 나는 이음)
3) 뒷문 내부(리어 워셔액통의 둥근 도어를 여시면 됩니다) 의 가느다란 철심의 떠는 소리
4) 윗 글처럼 머플러 옆에 있는 전선이 떠는 이음
5) 뒷타이어 휀더내 플라스틱판에 유격이 생겨서 나는 이음
6) 보조 범퍼와 본체가 맞닿아 나는 소리
7) 뒷문 경첩이나 잠금쇠가 들떠서 나는 소리 등등..
4.알피엠이 800~900사이에서만 뒤쪽에서 철판떠는 듯한 소리가 나서
센터에도 들어가보고, 번호판 소리인가 싶어서 번호판 뒤에 고무판도 대어보고
정말 고민을 했었는데...
오늘 제가 결국 잡았습니다.
묵직한 쇠붙이를 잘 조정해서 악셀위에 두고 알피엠을 850으로 맞춰두고
화물칸쪽으로 이동 귀를 쫑끗! 세우고 소리를 들어보니
공구함 안 쪽에서 소리가 나더군요.
공구함을 뜯고 안의 철판들을 모조리 손을 잡아보았지만,
소리는 계속 났습니다. ㅡ.ㅡ
그래서 밖으로 나가서 브레이크등 앗세이를 뜯어보니 소리가 안나는군요.
그래서 자세히 보니, 브레이크등에 연결되는 잭 중 하나가
약간의 유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뽑힌거는 아닌데... 약간 아구가 안맞는... )
그래서, 그 잭을 꼬옥 꼽고 절연테잎으로 꽁꽁 돌려감고 재조립을 해보니
햐~ 소리가 안나네요. ^^;
그 작은 잭... 그것도 빠져서 철판에 닫는것도 아니고 약간의 유격이 있어서 떨리는 것이
그렇게 큰 소리를 만들었다니... 상상도 못했습니다.
여튼 한 3개월간 고민하던 잡소리를 잡고 나니 아주 마음이 후려~언 합니다.
참고로 성동정비센터에서는 잡소리 잡으러 왔다면 아주 얼굴색이 바뀌더군요.
참 잡기 어려운게 잡소리이고, 이거저거 뜯어봐야 하니 귀찮아서 그런가 봅니다
5.가속 페달을 밟으면..
뒤쪽 적재함에서 애애애애~앵 하는
무슨 사이렌 소리 같은 소음이 길게 나면서
점점 소리가 높아지다가 80-90킬로 쯤 없어지거나
좀 작아지는 그런 소리 말씀하시는 건가요??
한달 전쯤 저도 보증수리 받으면서 이런 증상을
수리 해달라고 정비사업소에 이야기 했었는데
뒷 데후(디퍼런셜 기어라고 하죠 아마??)가
이상이 있다고 하면서 통째로 교체한 뒤 이런 소음을
잡은 적이 있습니다.
예전에 사고 나면서 뒷데후를 한번 교체한 뒤에
1000킬로쯤 타고 오일 교환하고.. 아무 이상 없다가
그후 한 2만쯤 더 탔을 때 그런 증상이 생겼었지요..
참고 하시라고 적어 봅니다.
보증기간 내면 무상으로 수리 가능할겁니다.
보증수리 기간은 2년에 4만이라고 알고 있어요
해결 되시길 빌어봅니다.
6.뉴코가 정지 시키려 할때나, 정차중에 차량후미에서 덜덜덜 떠는 소리가 심해서, 혹시 툴박스 커버에서 소리가 나나하고, 벗겨놓은 상태로 주행해보고, OEM 공구를 모두 꺼내놓고 주행해도 같은 증상이 사라지지 않아 차를 주차시켜 놓고 차량 밑에서 휠하우스까지 샅샅이 살펴보던중,
아차!, 휠하우스 않에있는 플라스틱 커버같은 녀석이 휀다와 부대며 작게 탈탈탈 소리를 내고 있는것을 발견하고 관계된 나사를 조금씩 풀고 위치를 조정해 주니 금새 해결되었습니다.
혹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 점검해 보세요.
정말 그전엔 정차직후나 정차하고 있을때 덜덜덜 소리에 정신이 없었거든요, 차량의 진동과 공명현상으로 더욱 소리가 크게 들렸던것 같아요.
DIY 하셔도 될 듯 합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고무가 수축되어 나던 이음이 안날 수 있다니 참고 하시길
7.저두 차량이 뒤틀릴때나.. 불규칙한 노면을 달릴때 뒤쪽에서
삐그득거리는 소리가 난적이 있어서 그냥 참고하시라구 답글드립니다.
저는 뒤쪽 레트롤바인가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가로지르는 막대 같은거..
그쪽 너트가 좀 느슨해서 소리가 나더군요...
스페너같은거 있으시면 한번 점검해보세요...느슨하게 풀린게 있는지...
전 그후로 소리는 안나던데...
그럼 안전운행하세요..


D. 실내(문짝,핸들)편

1.> 국형철 님이 쓰신 글입니다.
> 새로 산지 이주째데요 처음부터 운전석바로 옆에서 찍찍 소리가 나요 ㅠㅠ
>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올라온 글을 전부 읽어 봤는데 요부분은 없는거 같아
> 선배님들의 도움을 청합니다.
> 평지는 괜찬은데 굴곡이 조금만 진 길을 가도 찍그덕 거려요......
> 힘들게 산 건데....ㅠㅠ

안냐세요~ 전 이제 겨우 란도리 쥔장된지 100일정도 된 초보입니다..
차 살때부터 안전벨트하고 뒷판넬 사이에서 들~들~ 떨리는 소리가 나서 신경이 엄청 쓰이더라구요...--;
직장생활을 하느라 바빠서 걍 타고 다녔는데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저번주 일욧날 큰맘 먹고 잡소리가 나는 곳을 찾아 봤져...
그건 다름아닌 스피커 쪽 근처에서 떨리는 소리가 나더라구요...전 계속 판넬에서 나는 줄 알았거든요^^*

제 경험으로는 문짝이 문과 밀착이 되지 않아서 나는 소리 인것 같은데
문짝을 잡아주는 고리 있죠 그것을 조금 풀어서 안으로 밀어 넣고
조이시면 소리가 나지 않던데요.
도움이 조금 되었으면 좋겠내요...
도어락 기능을하는 스트라이커를 십자볼트 두개 풀고 위 아래 옆으로 적당히 조절하고 시운전 하고를 몇번 반복후 소리 안나는 지점에 고정 하세요.
님 얘기 들어보니 스트라이커 각도 문제 일것 같군요.
쌍용차의 상당수가 도어에서의 찍찍거리는 소음이 나는데 여러가지 원인중에서 한부분이니 참고 하세요.
스트라이커가 뭔지 모르신다고요?
도어 개폐시 차체 측면에서 걸어주는 고리 같은것 입니다.
반대로 도어에 달려있는건 도어래치입니다.

2.이형근 님이 쓰신 글입니다.
> 정상적인 아스팔트길을 제외하구 차량이 흔들리면 삐걱삐걱소리가 나는데....
> 혹시 저와 같은 증세가 있으신분....
> 전 승용인데 뒷자석소리는 아니구여, 트렁트문쪽인거 같거든요...
> 혹시 무슨문제인지 아시는분 리플 부탁드립니다..
> 수고하십시요.
저도 얼마전에 그랬는데요.....
의자에서 나는 것도 아니고 뒤문짝 안에서 나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원인은 간단 했습니다.
문이 차체와 밀착되어 있지 않아서 그렇더군요
차체에 있는 문이 걸리는 부분있죠 이부분을 풀러서 안쪽으로
조금 밀어 넣으시고 조이세요 그러면 없어져요.
도움이 조금 되었으면 좋겠내요.
3.아마도 란도리 타시는 분이면 모두다 경험 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저도 조수석 문짝에서 소리가 나더군요.
지금은 당연히 안나지요.
전 이렇게 해결 했습니다.
정확한 명칭은 저도 잘모릅니다만 문짝 안쪽 부분(윈도우 스위치 및 손잡, 도어트림이 있는 전체 판넬..)을 뜯어 내시면 철판이 나오지요.
이소리는 철판과 떼어낸 판넬이 맞닫는 부분에서 나오더군요.
특히 안쪽에서 유리가 나오는 바로 아랫부분과의 그위에 결합되는 판넬과의 소리지요.
해서 저는 판넬이 없는 상태에서 안 쪽 유리창 아래에다 약간의 wd 40을 뿌렸습니다. 꼭 wd40이 아니라도 되구요,,, 담에 또 소리가 나면 구리스를 아주 조금만 바를 생각입니다.
직접 보고 설명 드리지 못하고 글로 설명 할려니 어렵군요.
이렇게 오기까지 전 문짝을 몇번 뜯었는지 몰라요.
안쪽에 고정 되는 플라스틱 핀에도 구리스 발라보고, 암튼 별짓 다했습니다


4.대관령심의석 님이 쓰신 글입니다.
> 언젠가부터 핸들을 끝까지(일명 이빠이^.^)틀고 출발이든지,움직임이 있으면 바퀴에서 뚝뚝뚝! 소리가 남니다(바퀴가 접힐듯이,뿔어질것같은 느낌!)
> 왜서 이런소리가 나는지 아시는분 조언 부탁 합나다
저도 차나온지 얼마안되어서 그런적이 있었는데요....
부품명은 인턴샤프트라고 하구요....
에이에스기간이라면 아무무리 없이 가능하구요..
그러나 센타에 이부품이 있는지 확인하고 가세요....
없는곳들이 많더라구요...
전 무지 고생했습니다...
그당시 파업까지 하고 있는터라 4개월동안 그소리를 듣다가
예약해서 갈았습니다.....
근데 알고 봤더니 부품이 없어서가 아니구 설 미루다가 늦었더군요...
무지 화가 났지만 참고 여직타고 있습니다...(저의경우)
전화문의를 먼저해보고 가세요....
그럼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알기로는...
핸들 로우샤프트인가? 이부분에 이상이 있으면 소리가 난다구...
엔진이랑 퓨즈통 사이에 있는 부품같기두...
하여튼 샤프트에 이음이 발생하면 교환을 해줘야 하구,
그리스 주입만 해두 괜찮다구도 했던것 같구.
시간있으시면 as들어가셔서 손보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5.고무를 가셨다고 하는데..
그게 글래스런(glass run)일겁니다.
보통 유리를 올리고 내릴때의 잡음은 이 글래스런의 교체로 완전히 잡히지만,
님의 경우처럼 유리를 조금이라도 내리고 주행할때의 잡음은
글래스런의 문제가 아닐수도 있습니다.
이경우 윈도우 래귤래이터라는 것을 손봐야 할 것 같은데.
이름처럼 뭐 별난것은 아니고요. 유리를 지탱해 주는 부분이죠. 문을 분해하시고 유리를 작동시켜 육안으로 소리가 나지 않나 확인하시고. 아니면 탈거 후 다시 부착해 보세요. 래귤레이터와 유리의 유격도 확인하시고요.<--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그래도 소음이 안잡힌다면, 유리가 이루는 각도와 차 문이 맞지 않아서 그런것 일 수 있읍니다.
이때는 문을 열고 창문을 내리고 문을 전후 좌우로 흔들어 보세요.
그러다보면 잡힙니다.
6.제 란돌이는요. 세상에 나온지 이제 갓 10일된 넘이랍니다. 290SR이고요.
근데 이넘이 첫날은 안그러더니 3일전인가 부터 뒷좌석 오른쪽에서(정확히 스피커부분) 브레이크를 밟거나 아니면 정지중에도(내리막길에서) 드르르르르~~~ 하고 떠는 소리가 나더라고요. 아주 심하게 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새차를 사면 사람이 민감해 지잖아요. ㅡㅡㅋ

저도 그런 경우가 있었지요..
어지간한 뉴코의 잡음은 다 잡아봤거든요..
제 추측으로는 조수석 뒤쪽의 아래부분에 해당하는 트림이 떨어서 그러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정확한 부위는 안전벨트 아래의 고정부분과 스피커 사이에서
이음이 발생하여 소리가 납니다.
사업소에서 잡을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전 제가 다 뜯어내어
스폰지 대고 잘 고정을 했지요..조용합니다..
아마도 몇달간은 잡소리에 고생하게 될겁니다..
반드시 보증수리 받으세요...원래 그러하다는 말은 없읍니다..
전 잡소리 잡으러 갔다가 랜트까지 받아 나온적도 있어요..
드리 누워버리거든요..*^^*
7.저같은경우는 주차장에서 차 뺄때나 정지상태에서 핸들 완전히 꺽어서 돌아갈때 끼리릭~끼리릭 무슨 쇠가 뒤엉키는 소리같은게 났거든요...
혹시 님란돌이도 그런소리가 아닐지..
저는 사업소 들어가서 a/s받았어여
거기서 하는말이 새차일경우 제대로 안조여줘서 그런경우가 있다고하더라고요..
그리고 핸들샤프트였나 그게 문제일경우도 있다고하고요..
저는 정비사분이 차 들어올리고 밑에서 이것저것 꽉꽉 조이고 나니까 소리가 없어졌거든요..
아마 님차같은경우는 샤프트 문제같은데..연식이 2000년식이니까 샤프트쪽일거에요..
무상 a/s기간에 빨랑가서 고치세요..
8.안녕하세요. 저는 99년식 230sl을 타는데요.
> 매번은 아니지만 가끔 주행중에 카세트데크부분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요.
> 그리 큰 소리는 아니지만, 딱딱딱 하는 소리가 계속 나서 신경이 거슬리네요.
> 원인을 찾아 헤매다가 가운데에 있는 door unlock 버튼을 누르니까 신기하게도 소리가 멈추네요.
> 차타는데 문제는 전혀 없지만, 가끔 들리는 소리가 신경쓰여서.....
> 혹시 원인 아시는 분 계시나요?

그거 운전석이나 조수석 중에 오토록된 다음에도 완전히 스위치가 들어가지
않는 경우에 발생하더군요... 제 차도 아직 그 상태구요...
다만 항상 그러는 것이 아니라서 돈들여 고치기도 그렇구..
해결방법은 안 잠기는 쪽 문 안쪽에 센서를 교환하여 문이 제대로 잠기면
없어진다고 합니다. 저도 오늘 오토미션 A/S 받으러 서비스프라자 가는데
거기서 해결해볼라고 합니다. 센서교환은 한 3마넌 정도 한다고 하더군요...
이현철
9.문작 잡소리를 잡을려구...왼쪽 도어트림..오른쪽 오어트림 작업하구..중앙 콘솔 작업..
했는데...정비소에서 3번이나..(차 나온지 1달두 안되서...ㅠ.ㅜ)
조수석 트위터쪽에서 1500-1700rpm사이에서 다다다다 하구 소리가 나는데..
도저히 알수가 없네요..
정비소 들어갔다 와두 그때만 괞찮지 하루 지나면 또 나구..왜 그런지..혹시 아시는분있나요?
정말 열나네...차 산지 1달두 안됬는데...전 재산 다 털어서...



- 김운식(3/22,9:31): 좀지나고..모든것이 제자리를 잡으면 모르는사이 없어질것입니다
- 김운식(3/22,9:31): 저는 보조석쪽에서 소리가 났는데...지금은 안나더라구요..그냥타세요
- 박상욱(3/23,11:26): 반갑습네다. 지랑 이름이 같네요. 혹 수원오실 때 연락주시믄 밥쏩니다

10.잡소리의 문제는 도어트림과 차체를 연결하는 연결 플라스틱핀(여러개 박힌것)중에 하나가 떨려서 나는 소리와, 제가 스피커를 새로 장착했는데 그 곳 배선과 패시브에서 나는 잡소리였습니다. 오디오로 인한 잡소리 부분은 제가 차 구입후에 문제가 된 부분인데 이 부분도 별 무리 없이 친절히 a/s 해주시더라구요.
하나더 쌍용의 뒷 마무리로 인한 잡소리가 있었는데, 이 부분은 오른쪽 조수석 옆 안전벨트 밑 부분을 보면 뒷쪽 옆을 다 떼어버리면 보이는 검은색 플라스틱 부분(안전벨트 고정 나사를 감싸는 큰 플라스틱 그릇 같이 생긴 것)이 있는데, 이부분이 스피커를 크게 했을 때 차체의 떨림으로 인해서 같이 떨려서 나는 잡소리였습니다. 원래 이 플라스틱을 가는 양면 테이프로 마무리를해서 (허잡한 마무리 -_-;;) 제대로 마무리가 안된 부분이죠. 이부분은 방음제(스폰지)를 부착하여서 마무리해주셨습니다.
11.글읽다가 보닌깐 밑에분이 저같은 경우같아서....
저두 문짝이 두짝다 덜덜?? 거리면서 달릴땐 소리가 안나닥다 공회전시 소리가 나더라구요..첨엔 몰랐는데 여기저기 글들을 찾아보닌깐 잡는 방법을 알았씁니다..저두 문짝방음하면 괜찮겟지했는데 그거하고는 별게더라구요..문에서들려오던 잡소리는 확실히 안나는데 덜덜 드르륵 하는 잡소리는 더크게 들리구..
제차는 뉴코 230sl 오토입니다..
일단 문짝을 분해(?)하세요..뜯어내신담에 뜯으시구나면 문짝에 달린 문고정시키기 위한 여러개의 핀들보이시져? 10개정도?? 넘을라나?? 있을겁니다..
그거 한번 흔들어보세요.. 아마 공회전시 나는 그소리 맞을걸여??
전 그거 찾구서 너무 기분 좋았는데.. 그 핀들을 문풍지가튼걸루 잡아서 싸매서 붙여 주세요.. 전부 하나하나..꼼꼼히..그리구 혹시라구 또 소리가 나시면
안에 배선들 문풍지 가튼걸루 감싸서 공회전같을시에 떨리지 않게 부딛쳐두..
그리구 남은 문풍지들은 문짝에 떨리면 소리날꺼 가튼 부분에 붙여주세요..
저가튼 경우엔 첨에 여기저기 그냥 문풍지 붙였늕데 아무 소용없더라구요..
저두 얼마전에 알아서 그 고정시키는 삐죽하게나온(?)핀에다가 핀 밑부분에 보시면 둥그런 부분에 다가 붙여서 같이 고정시키시면 됩니다..
이걸 하구 나닌깐 공회전이구 뭐구 그냥 소리 안 남
12.안녕하세요 정희정님
허규태님 께서 아주 좋은 리플을 달아드렸네요 저도 얼마전 코란도를 끌다가 무쏘로 바꾼 천안에 돌격입니다.
저도 란도리 시절에 80km만 되면 핸들이 엄청떨고 회전시(고속도로 코너링)핸들이 좌우로 움직이면서 떨던 증상이 생각이나서 몇자 적습니다
얼라이먼트 휠바란스 엄청봤습니다
더구나 80~120구간에서 그런 증상이 오니깐 괭장히 신경쓰이더라구요
저같은 경우는 웜기어라구 핸들을 돌리면 밑에서 조향해주는 실린더 같이생긴막대기 거기를 잡아주는 브라켓이 2개가 있고 거기에 들어가는 고무가 있어요
그것이 넘 마모가 되어서 얼라이먼트를 보아도 틀어지고 그러다 보니 그런증상이 오면서 앞바퀴까지 편마모가 오고, 그런것을 나중에 알았어요 미리알았더라면 얼라이 한번으로 끝나는 것인데 이곳 저곳 돌아다니다 나중에 알아서 흐흐... 그것이 마모된게 아마 허브스페이스 낑거서 그랬던것으로 기억함다
참고로 그냥 그 고무 점검 해보시고 수리하세요
고무 가격은 제 기억으로 천몇백원 했던가 기억하는데 아주 싸요
아주 허접 답변이었습당...
안전운전하세요
13.차량의 진동은 단지 엔진 때문만은 아닙니다.
차량의 판넬 같은 내장재가 차체에 제대로 고정이 안되어도 진동 때문에 소음이 납니다.
일단 운전석 밑부분에서 떨리는 소리가 나는것은 핸들아래 플라스틱커버,
즉 본넷을 여는 당김 스윗치가 물려 있는 판넬이 제대로 고정이 안되어서 떠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운전석 밑을 자세히 보시면 나사 2개로 고정되어 있는 판넬이 쇠로 되어있는 가로방향의 기둥에 고정 되게 되어있는데 여기가 들뜨게 되면 많이 떱니다.
손으로 꾹꾹 눌러보시고 들떠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양면테입이나 스폰지 같은 것을 끼워 넣으시면 됩니다.
겨울에 사용하는 문풍지용 스폰지 같은것을 사용하면 아주 좋습니다.
조수석쪽도 마찬가지 입니다.
조수석쪽은 사물함 문짝이 떠는 경우가 많은데 사물함 문짝을 보면 고무바킹이 양쪽에 있어 고정되게 되어있는데 이게 너무 허접해서 고정이 제대로 안되니 이 고무가 닿게되는 벽쪽에 마찬가지로 스폰지 같은것을 고정 시키면 됩니다.
이런식으로 실내에서 떠는 소리는 상당부분 많이 해결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작업 해보시고 결과 알려 주세요..

15.옆자리 친구놈이 유리를 반쯤내리고 다니는 바람에
조수석 유리를 오르내릴때 딱딱소리가 나더군요
한쪽만 그러더니만 알마전에 대우순정 방음.방진제인 데드너를 추가로 구입해서 문짝방음을 다시했는데 그때부터 운전석에서도 소리가 나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연구에 연구 그리고 연구를 거듭한 결과 원인을 알았습니다.
잠시 한말씀드리겠슴다.
이 소음은 유리를 오르내릴때 나는 딱딱거리는 소음임다.
소리의 진원지는 유리와 레일을 연결시킨 흰색 플라스틱인데요 요기에 유격이 생겨 소리가 나는 것이 였슴다.
그래서 저는 소리 쳤슴다.
""트림을 뜯어내고 볼트를 조이자 !!!!""
방음지가 붙여진 관계로 실패하고 고민중 창문을 완전히 올린 다음 틈 사이로 보니 그 흰플라스틱이 보이는 것이였슴다. 그기다가 인정사정 볼것없이 WD40을 뿌렸슴다.
아무생각없이 좀 부드러워지라고
아니 이게 왠일임까????
.....
....
...
..
. ^*^@
조용 조용 조용 우하하
이 딱딱거리는 소리는 요철을 지날때나 급정거 할때도 납니다. 유리가 밀리니까요
16.문짝이음.. 결국 잡았당...ㅋㅋㅋ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에 항상 안전마크..확인하시고 계시죠??^^
ㅋㅋㅋ 3일차로 3마넌7마넌짜리... 벌금이..나와서...안전운전이라는 말은 절실히 느낌니다.ㅋㅋ
결론만...하자면...ㅋㅋ 특히 조수석에서 이음 많이 나시죠??
찌르~~~르~~~ 찌~~르~~~르....정말 이런 여름날 짱 납니다...
4일간 하루에 적어도 3~4번씩 뜯어서 도어 트림에 스펀지를 요기 조기 붙어 봤지만.. 효과를 못봤습니다..
결국 쌍용으로 갔져... 허나...차들 진짜 많더라구요.. 구래서 바로 포기하고 정비기사님에게
루프에 들어가는 방음재로 만든 주사위 모양 스펀지 조각달라고 했죠...(저도 최근에 알았음다..ㅋㅋ)
일단 스펀지를 들고 우리집 지하주차장에 가서 트림을 분해하고 집에가서 스펀지를 붙일려는 찰라...
트림은 떼어 내고 철판문짝을 그대로 닫아 차가 떨수있는 짓은 다 해놓고 드라이브로 놓은 순간..
찌~~르~~르~~ 캬~~~ 악~~~ 완존히 제대로 오른 찌오름을 만난듯...허~~~ 허무하게 도어트림과의
간섭이음이 아뉘었습니다... 혹시나 소리가 없어질세라.. 기어는 계속 드라이브에 놓고 사이드 살착 채우
고... 찌르~~르~~~ 소리내는 부분을 찾아 봤습니다.... 길고 얇은 드라이버로 요기 저기 살짝씩 눌러보면서 찾아보니... 도어 로드선과 아래 손잡이 고정부분 가운데 지점 철판이 떨더군요.. ㅋㅋ
비닐은 떼지않고 그위에 스펀지를 3개정도 분이고 앞쪽 에도 한군에 붙이고 그 스펀지가 닫는 트림쪽엔 방풍지로 길게길게 붙이고 다시 조립했더니 소리가 안나더군요.. 물론 바로 밖에 나가서.. 턱도 넘고 노면이 안좋은곳도 달려보고..
커브길도 세게세게 돌아보고 사~~알~~짝 섰습니다..ㅋㅋㅋ 소리 안남니다.^^
제경우일수만 있지만... 혹시 찌르르~~때문에 돌기 직전이신분들 트림도 좋지만.. 철판도 한번 봐 보세염...^^ ㅋㅋㅋ
17.몇일전부터 아주 작게 들리는 소리가 났는데 신경안쓰고 다녔습니다.
오디오 크게 틀고 다녔거든요...
날씨가 더워서 에어컨을 켜고 조용히 다녔는데
조수석 다찌방(?) 밑에서 귀뚜라미 우는 소리 비슷하게 납니다.
아주 귀에 거슬려요....
무슨소리인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계속나는것이 아니구요....
어쩔땐 심하게 나구 어쩔땐 안나는것 같구요......
혹시 같은 증상으로 수리 받으신분 계시면 정보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김승철(7/26,10:42): 이건 100%제생각인데요.에어컨 바람을 일으키는 프로펠러가 다찌방 열고 ,스티로폴같은거 제끼고,보면 있걸랑요.프로펠러가 무언가에 데여서 나는 소리일것 같은데요.제가 과거에 씽크대렌지후드 환풍기대리점 했걸라요.^^
- 황두하(7/26,14:52): 그거 a/s들어가면 바로 교환해줌니다...에어콘에 달려있는 프로펠라같은놈에서 돌아갈때 소리나는넘이 많다더군요...정비기사왈...저두 갈았어요
- 이해균(7/26,19:57): 윗분들 말씀이 맞습니다...무상수리기간이면 정비소가서 교환하세요...
- 김영도(7/26,23:58): 얼능 가셔서 교화하세요... 빨리요...


@@@@@@@@@ 대전 코란도 전문 카센터

한남대 후문쪽이라고 하던데요... 중리4거리에서 동부4거리 쪽으로 조금만 가다보면 외제차들 많이 있는쪽...한국통신 있는 길가에 있다고 하던데.. 양쪽에는 주유소가 있고...거기가 약간 비싸긴 해도..한가지 말하면 열가지 봐준다고 하던데요... 무쏘 이스타나 코란도 전문이라는 간판이 건물 기둥에 있고요.. 란도리 가끔 몇대씩있다고 하던데요...설명이되셨나요? [08/07-10:25]
혀니: LA오토미션이라고 하는 가게 있는 쪽이에요..^^;;설명이 좀 힘드네요..식당도 있고..장어구이 집도 보이구..^^;; 한남대 후문쪽... 중리 사거리 가까운곳에... 길 양쪽으로는 주유소가 있이서요..^

18. 혹시 이소리 아님니까??(삐그덕 삐그덕)
제경우는 주행시에 울퉁불퉁한 길에서
나오던 소리였죠..이소리가 맞으신다면
뒷문짝 연결부위있죠..거기에 구리스를
잘스며들게 발라주세요..사업소에 갔더니
그부위에서 나는 소리라구 하더군요..그럼~~
> 정용준 님이 쓰신 글입니다.
> 저는 290sr입니다. 란도리 중에서는 제일 좋은 것이라고 해서 산는데 왜이렇게 잡임이 심한지 란도리 사기전에 고수들께서 쌍용차는 잡소리가 다른차에 비에 많이 난다고하긴 했지만 최고급형이면 날줄알았는데 조금은 실망입니다. 특히 뒷문짝에서 소리가 많이 나는것 같아요. 뒷문을 닫으면 왠지 꽉 닫친다는 느낌이 나지않아요. 그래서 그런지 뒷문에서 소리가 많이 납니다. 고수님들 도와 주세요.

E. 종합편

1.코란도 290SR준장입니다.
차량을 구입한지 이제 두달 가량 되어 가네요.
2002 1월1일식입니다.
자~~초기 잡소리 부터 말씀을 드리자면..
1.앞쪽 문에서 쥐소리가 나더군요..
찌찌찌....머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할지...
2.그리고 내리막 길에서 차 앞머리가 내리막 쪽으로 향하면
핸들 밑에서 철판위에 동전을 올려 놓았을때 나는 소리가 나더군요.
3.또한 암도어 쪽에서 노면이 불규칙 한곳을 달리면 찌그덕 찌그덕 소리가 나더군요.
이정도 이더군요.
이곳에 와서 글을 읽어 보면 나타나는 모든 잡소리 증세는 다 보이더군요.
1번 잡소리의 문제는 트위터(승용형이기때문)를 떼어 내면 도어와 사이드 미러를 고정 시키는 나사가 3개 보이실 것입니다.
이 나사랄 다시한번 조여 주시면 이 소리는 사라 지더군요.
2.번쨰 잡소리는 알셀 페달과 엔진을 연결 시켜 주는 케이블이 느슨해 져서 나는 소리더군요.그리서 기사분꼐서 해주신 조치는 악셀 케이블의 텐션을 조금 더 조이시더군요.물론 이렇게 하니 악셀 반응도 조금 빨라진듯 하구 잡소리도없어 졌습니다.
3.번째 잡음은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차체 하부에서 나는 소리였던것 같습니다.그래서 조치를 취한것이 차체 하부의 모든 볼트를 다시 다 조여줬습니다.
그렇게 하니 거짓말 처럼 잡읍이 사라지더군요..
이상 두달 동안 제가 경험했던 란도리 잡소리였습니다
2. 40,000km주행후 소감
어째든 저도 뉴코의 오너로서 2년동안 4만km를 주행하면서 느낀점과 정비경험등을 올리려 합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은 느낌이므로 참고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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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일 : 2000.07.14
차종 : 230sl, 자동변속기, ABS, 은색, 고급형
추가옵션 : 후방범퍼, 옆발판, 썬팅, 오디오
DIY : 운전석쪽 문윗쪽 손잡이, 트위터, 에어콘필터
평균연비 : 10km/L
엔진오일 교환주기 : 7000km
<< A/S 정비내역 >>
- 와셔액통 교환 : 누수
- 휠얼라이먼트 2회 : 현재 거의 만족, 이거 수리하다가 휠의 칠이 벗겨지고 기스가 많이 갔음.
- 파워핸들 오일 누유 : 하단부에 고무호수 연결부위에서 누유되어 호수및 오일 교환
- 파워핸들 오일 캡에서 질질샘 : 본인이 캡 직접수리 - 캡의 고무를 꺼내고 그안에 같은크기로 고무를 덧댐. 정비소에서는 골판지를 덧대어 주었으나 시간이 흐른후 다시 새서 본인이 고침.
- 급 회전시 핸들아래에서 찌그덕 소리 : 서스펜션쪽 고무교환(명칭모름)
- 휀다 몰딩 신형으로 교환 : 구형은 윗쪽에 고무가 없어서 차체와 틈이 생김. 한쪽은 많이 생겨서 A/S로 교환하고 한쪽은 멀쩡해서 본인이 금액 부담해서 교환(2만원정도). 각자 자기차 확인 해보고 벌어지면 신형으로 교환하시길..
- 냉각수 누수 : 엔진정면의 S자 모양의 두꺼운호수 연결부위 클램프 교환
- 엔진오일 캡에서 찔찔샘 : 얼마전 리맴버 서비스가서 씰링고무 교환, 진작에 바꿀껄 후회...
<< 기억에 길이 남을 잡소리 사건 >>
- 조수석쪽 사물함쪽에서 딱딱 소리가 계속나고 그 소리가 계속 커짐, 왠만한 정비소는 다 댕겨봤으나 못잡음. 본인이 조수석쪽 에어콘필터쪽 배선점검, 에어콘및히터 모터 분리및 완전분해(장난감모터와 거의같음), 문짝분해,
보조 손잡이 분해등 뜯을건 다 뜯어 봤으나 이상없었음..소리는 계속 나고..특히 주행중에만 소리가 남.
만약 정지 상태에서 소리가 난다면 잡을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에 조용한 밤에 지하주차장에서 문짝열고 있는힘을 다해서 차를 흔들어 보니 차 외부의 바퀴쪽에서 나는 소리였음.
그담날 당장 정비소로 가서 본인이 차를 열심히 흔들고 정비사 2명이 차아래쪽 계속 관찰결과 차체와 프레임을 연결하는 조인트 부분의 넛트가 풀려 있었음..이거 조이니 잡소리 끝..휴 ~~ 이거 잡는데 3개월 걸렸음..
교훈 : 역시 잡소리는 차주만이 잡을수 있다..노력하면 안되는게 없다..

<< 뉴코의 단점 >>
- 상기에 언급한바와 같이 자질구레한 것들이 문제가 많음. 오일캡에서 오일새는것 같은것은 정말 문제 많음. 왜냐하면 기술이 딸려서 그런것도 아니고 (요즘은 천원짜리 반찬통도 뚜껑에서 절대 국물안샘) 제작시 조금만 더 신경쓰면 얼마든지 막을수 있는건데 문제를 일으킴.
- 사실 쌍용차의 벤츠엔진이 오일을 소모해서 오일을 보충해 주는것 보다 오일이 새서 보충해주는게 더 정확함. 소모되는 양은 극히 미량이라서 거의 보충 안해도 사실 문제없음. 오일이 자꾸 새서 보충해 줘야됨. 정비소 가서 입고된 차 보면 안새는 차가 없음.
- 엔진내부나 차체 제작시 수작업이 많아서 그런지 클램프 같은것이 풀린다던지 차체의 연결 볼트등이 규정토크보다 훨씬 심하게 조여져 있는 경우가 부지기수임. 실례로 오디오 교환시 변속기 커버를 조이는 나사등이 헛도는것이 매우 많고 실내에 있는 나사는 80% 정도는 헛도는 경우라고 보면 됨. 잡소리 잡기 위해 판넬등을 뜯어 낼때 무지 고생함.
이거 심각한 문제임..일단 나사의 질이 매우 안좋아서 나사산이 빠구가 잘나는데다가 제작시 무지막지하게 조여 놓았으니 당연히 풀리지 않고 헛도는 경우가 많음. 이문제 해결 안되면 다음에 쌍용차 절대 안산다.
- 나사뿐만 아니라 클립도 불량이 많고 대쉬보드 판넬에는 클립이 빠진 경우도 많음. 클립이 불량함으로써 차체와 문짝 판넬등이 고정이 잘 안되므로 덜덜거리고 잡소리가 당근 많이 생김.
실내 내장재도 뜯어보면 알겠지만 진짜 허접함..먼지풀풀나고 스폰지 조각과 가루들이 너저분하게 뜯어져 있음.
문짝 판넬은 재생종이로 만든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허접함. 이것도 해결 안되면 다음에 역시 쌍용차 안삼.
- 접촉불량도 많음 : 실내등, 깜박이, 스틱스, 브레이크 스윗치(자동변속기 차량은 이거 접촉 안되면 레버가 P에서 이동안됨), 이런 기본적인 것들이 접촉 불량이 많다. 참고로 현대엘란트라는 8년몰았는데 깜박이 한번 안나갔음.
본인차량은 2년동안에 전조등 교체, 깜박이2회교체, 실내등 들어오다 말다 지 멋대루...등등...
- 주행안정성에 대한 단점 : 차제가 짧고 높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당연히 코너링시에 불안하고 눈길등에서 제동시 차가 잘 돌아감. 이는 뉴코의 단점이라기 보다 일반적인 정통 짚차 형태의 단점으로 봐야됨.
2000년 겨울 눈이 많이 왔을때 빙판에서 하루에 차가 두번이나 돌아간적이 있었음. 아찔~ 조심운전 해야됨.
고속에서 코너링시에 차가 전복되는 경우도 알게 모르게 많이 있음.
<< 뉴코의 장점 >>
- 프레임 구조의 튼튼한 차체 : 혹자는 프레임이 없는 승용차나 RV카(싼타페,카니발등)는 충돌시 충격을 흡수해서 안전하다고 하는데 교통사고 사망의 대부분이 차가 찌그러져서 그안에 사람이 낀다던지 차가 트럭밑으로 깔린다던지
차가 전복되어서 찌그러져서 나는 대형사고가 많기 때문에 프레임이 있는 뉴코는 이런사고에 매우 안전함.
이런 대형사고 뿐만 아니라 접촉사고나 추돌사고시 승용차계열은 범퍼가 찌그러지면서 휀다 문짝 본네트등이 다 먹고 들어 오는데 뉴코는 플라스틱 범퍼가 깨지는 정도로 끝남. 아무런 외상이 없는 경우도 많음. 특히 측면충돌시 매우 안전함. 실례로 끼어드는데 택시가 옆 발판을 들이 받았으나 택시는 범퍼와 본네트가 찌그려졌으나 뉴코는 기스하나 안갔음. 본인은 후방에서 승용차가 받아서 승용차 범퍼가 깨진경우가 있음. 본인차는 멀쩡.
주차하다 서행으로 후진시 기둥을 들이 박은적도 부지기수...역시 멀쩡..승용차 같았음...????
- 신뢰성있는 엔진의 내구성 : 100만km 무보링(보링:일반적 디젤엔진은 오랜시간 운행후 실린더벽을 깍아주는 보링 작업을 하는데 작업이 힘들고 경비가 많이 들어감.)을 보장하는 엔진의 내구성.
- 넓은 시야에 따른 운행의 편리성 : 말이 필요 없음.
- 다양한 시트 배열 : 5인승차임에도 풀플랫시트(침대)을 만들수있고 뒷좌석이 각도가 조절되며(고급 승용차도 뒷죄석은 각도 조절이 안됨) 화물 적재시에도 뒷좌석을 완전히 접으면 넓은 공간을 확보 할 수 있다.
또한 뒷좌석에 뒷 바퀴가 올라온 자리가 없어 어른 3명이 앉아도 넓고 편하다. .(갤로퍼 타보면 알수있음)
뒷 트렁크(?)도 생각보다 무지 넓다. 왜냐하면 높이가 있기 때문에 짐을 계속 쌓을수 있고 뒷좌석이 완전히 젖혀질 정도의 공간이니 밖에서 보는것보다 엄청 넓다.
- 무광택, 무도색 범퍼와 사이드 몰딩 : 이게 별것 아닌것 같지만 차체를 상당히 많이 보호함. 왠만큼 긁혀도 표시도 안나고 특히 주차시 옆차가 문을 열때 옆차 문짝에 차제가 찍힐 경우가 매우적다. 승용차나 몰딩없는 RV카를 보면 문짝에 찍힌 자국들이 매우 많은데 뉴코는 이런 경우가 상당히 적다. 본인이 뉴코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임. 그만큼 차를 오래타도 새차처럼
보일수 있음. 실제로 오래된 뉴코를 봐도 새차와 거의 차이를 못느낄 정도로 차체 상태가 양호함.
- 주행 안정성 : 스타트가 느리다고 하는데 본인 차량은 자동변속기 차량이라서 그런지 느리다고 생각 한적 없음.
그냥 밟으면 밟는데로 나감. 고속 주행시 탄력있게 치고 나가는것이 매우 만족 스러움. 특히 60~120 km 구간은 가속하는데 전혀 불편 없음.
- 고연비 무공해 : 언덕에서 아무리 밟아도 매연이 거의 안남. 아직까지 국내 디젤차중 최고라고 생각함. 연비가 좋고 특히 사람을 많이 태우던 에어콘을 켜던 연비에는 거의 변화가 없음.
- 독특한 디자인 : 사이드 시그널 램프와 연결된 휀다의 곡선과 차량 후방의 사다리꼴 형태의 안정감 있는 형상은 세계적으로도 찾아보기 힘든 매우 우수하고 질리지 않는 멋진 디자인임에는 누구도 부인 못함.
- 기타 : 체인구조의 타이밍벨트(무교환), 하나로 구성된 일체형 V벨트(소음이 적고 교환시 싸고 편리), 고용량에어콘 (4,500kcal), 전자식 4륜구동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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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뉴코에 대한 느낀점을 적어 봤습니다.
결론을 내리자면 전체적으로 우수한 차임에도 사소한 문제가 발생하는 차 입니다.
이런 사소한 문제들은 차량 제작시 약간의 노력만 있으면 어느정도 해결 되는 문제들 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사소한 문제들 때문에 좋은 차의 이미지가 흐려지지 않도록 쌍용자동차 관계자분들은 각성하시고 개선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장점은 더욱 살리고 단점은 계속 보완해 나간다면 정말 멋짓차가 계속 만들어 지리리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곳 사이트를 이용 하시는 분들도 더욱 좋은 사이트로 발전하기 위하여 작은 관심과 정성 부탁 드립니다
3.뉴코 몇가지 정비 사례
뉴코 2000년 5월산, 290SR 흰색 승용 오토입니다. 현재 37000km 주행을 넘어서서 무상 보증기간이 종료될 시점에 도달해있지요.
85년, 포니2 부터 시작된 자동차 생활이었고, 성격 상 자동차의 자그마한 결함을 그냥 안고 살지 못합니다. 아무리 작은 문제라도 늘 해결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지요.
뉴코는 처음 나왔던 96년 이후로 제가 3번째로 구입했습니다. 즉, 뉴코, 티뷰론, 뉴코, BMW, 뉴코라는 말씀이죠. 폐일언 하고, 그동안 뉴코를 정비해온 사례 몇가지를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비슷한 증상으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1. 미션에서 오는 충격
정상 주행을 하다가 신호등 같은 데서 정지하기 직전, 또는 정지했다가 브레이크 페달에서 발을 띠고 출발을 하려고 할때 미션(모르면 하체 어느 부분에선가) 쿵 하는 충격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는 두가지 원인이 있더군요.
첫째는 엔진 보닛을 열고 뉴코테스터기(팔지 않습니다. 센터에서 쓰는 작은 컴퓨터 같은 것)를 연결한 후 요모조모를 체크해볼때 나타나는 '드로틀 밸브 전압'이라는 것이 맞지 않는 경우입니다. 즉 0.5V이던가? 에 맞추어져 있어야할 전압이 플러스마이너스 0.2V를 초과했을 때 그럴 수가 있다는 것이지요. 이 문제라면 간단하게 조정이 됩니다. 물론 센터에서지요.
두번째(대부분이 이 문제일 것입니다.)는 프로펠러 샤프트의 양쪽 끝단에 붙어있는 '십자 베어링'이라는 놈이 유격이 생겨 있는 경우입니다. 다시말해 헐렁헐렁해졌거나 하는 경우이지요. 이 문제의 수리는 일단 십자베어링 부위에 구리스칠을 해주고 테스트를 해보아야 합니다. 그래도 문제가 계속되면 프로펠러 샤프트를 통째 갈아야 합니다. 저는 이 문제로 두번 쯤 수리를 받고 종내는 교환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이 문제가 완전하게 해결이 되었죠.
2. 핸들을 조작할때 들리는 '뚜뚝'거리는 소리
이 역시 두가지 경우가 있더군요. 첫째는 핸들을 좌우 끝까지 돌렸을때 '스톱퍼볼트'라는 놈에 부딪혀서 나는 소리입니다. 이는 괴물님의 이 사이트에 교환방법까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두번째는 핸들 조인트 부위에서 나는 소리입니다. 보닛을 열어 핸들과 연결되는 부위를 보면 중간 부분에 프로펠러 샤프트 같이 생긴 40~50cm 가량되는 쇠파이프를 말하지요. 이 조인트에 구리스가 말라 뚝뚝거리는 경우가 있으며, 부품의 불량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 문제 역시 두번은 구리스칠을 하고 두번은 교환을 받았지요. 여기에 대한 상세한 설명 역시 괴물님의 이 사이트에 자세히 적혀 있더군요. 참조하십시오.
3. 1800알피엠 근처에서의 엔진 잡음
상당히 오랫동안 고민했던 경험입니다. 웬만한 정비소에서는 '그 정도는 다 난다. 그냥 타라'라고 합디다. 그렇지만 집요하게 이리저리 묻고 다녔더니 마침내 해결책이 있었습니다. 엔진 부품 가운데 '타이트너'라는 것을 갈았지요(당연히 A/S). 그래서 잡혔습니다. 모든 차가 다 그렇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밖에 제가 가장 신경을 쓰는 부분이 '잡소리'입니다. 센터에서 가장 싫어하는 점검이 '잡소리 잡기'라고 하더군요. 원인만 찾으면 100% 해결이 가능하지만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30%~40%는 되는 것 같습니다(경험 상의 수치일 뿐임). 엔진에서 나는 잡소리, 실내에서 나는 삐그덕, 짤짤, 딸가닥거리는 잡소리, 하체 어디에선가 들리는 떨리는 소리, 뒷문 쪽에서 나는 바람소리, 달그락거리는 소리, 문짝에서 들리는 찌찍거리는 소리 등등 잡소리의 유형은 매우 다양하고 복잡합니다.
제 경우는 잡소리가 나는 부위를 어떻게든 찾아내서 '일단' 뜯어봅니다. 문짝이든 센터페시아든... 그리고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기어코 해결하지요. 안되면 카센터를 가던, 정비소를 가던 말입니다. 하지만 모든 잡소리를 잡지는 못했습니다. 지금도 주행 중에 급가속을 해보면 기어봉 근처에 따르륵 거리는 소리가 납니다. 센터에서도 모르겠답니다.
몇번이나 차 밑으로 기어들어가 조정해곤 했더니 조금 줄어들기는 했지만 근본적으로 치유되지는 않았습니다. 기어봉과 연결된 기어뭉치(TM레버라고 하더군요)를 교환받기도 했습니다. 하체 밑으로 기어들어가서 기어봉과 연결된 '롯드'(기어 손잡이와 미션인가를 연결해주는 가느다란 쇠막대기)의 링크부위에 와셔가 떠는 소리 같기도 해서 이리저리 조여도 보고 했지만 결국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혹시 괴물님이 도움말을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4. 120.000KM 타고 정비했쑴다...
둑는줄 알았쑴다..
-------------정비내역--------------
앤젝션 디바이스 및 와샤.가스켓 교환 (원인.차체떨림.엔진소음) : 400.000원
트랜스밋션오버홀 및 오일 교환 (원인.하체에 오일이 떨어진다) : 180.000원
엔진미미 및 티엠미미 교환 (원인. 엔진 떨림) : 100.000원
티시모터 교환 (원인. 4WD불규칙 작동및 고장) : 140.000원
어퍼암 컨트롤[LHD.RHL] 교환(원인.굴곡이 심한곳을가면 차체에서 삐그덕거리는 소리가난다) : 100.000원
핸들 샤프트 교환(원인.정차나 서행시 핸들을 심하게 돌리면 뚝뚝거리는 소리가 난다) : 73.000원
프론트 브레이크 패드 교환(소모품) : 40.000원
엔진오일 교환(소모품) : 45.000원
진공펌프 교환 (브레이크나 모든 부분에 영향을 주기때문에 100.000KM 이상탄차는 점검 요망) : 240.000원
---------------총비용 1.318.000원------------- ㅡ.ㅡ:
지금은 새차 처럼 조용하고 속도도 기존보다 10KM 정도 더나가고 기분 짱입니다... ^^
비록 던은 많이 들었지만 ..... ㅡ,.ㅡ:
회원님들도 내차에는 이런현상들이 발생하지 않는지 확인해 보시고요..
제가 싸게 했는지는 모르겠어요...
혹시라도 싸게 하는데 아시는분 있으면 리풀 달아주세요...
저야 이미 했지만 다른회원님들을 의해서......
5.보증수리내역
그동안 이것저것 보증수리 내역을 한번 적어 봤습니다.
290S / AT / 2000년 / 38000 km
* 보증수리
1) 비상탈출 핸들 (요번에 구로사업소 가서 장착했습니다)
2) 진공펌프 (공회전시 탱탱거리는 쇠소리가 나서 교환했습니다)
3) 알터네이터 (진공펌프와 동일한 소리땜에 교환했습니다)
4) 텐션쇼바 (엔진 진동 땜에 교환했습니다)
5) 프로펠러 샤프트 (4륜시 압력을 받아서 교환했습니다. 정지시 울컥거리는 현상땜에 교환했습니 다. 2회교환)
6) 로우샤프트 (핸들돌릴때 우두둑 소리땜에 교환했습니다. 주행시 툭툭치는 느낌에 교환했습니 다. 2회교환)
7) 엔진미미 (엔진 진동 땜에 교환했습니다)
8) 글라스런 (유리 올릴때 마찰땜에 좌,우 교환했습니다)
9) 파워핸들 기름통 뚜껑 (누유땜에 교환했습니다)
10) 미션교환 (BTRA 미션 드디어 변속충격으로 인하여 고생끝에 통째로 교환했습니다. 물론 미션오일은 새것으로 들어 있었습니다.)

이외에 벨트교환했습니다 (고무가 갈라져 있어서 교환했습니다. 이건 돈냈습니다.)
앞으로 교환할 부품은 미미와 브란자를 손볼생각입니다.
아침에 시동걸면 20초간은 좌우로 심하게 떨다가 이후는 정상적인 공회전이 되더라구요
차살때 보증수리 가격이 다 포함되어 있다는 홈지기님 말씀에 따라 이상 생기면 바로 정비소 갑니다
6.특집 방음에 대하여
오랜 기간을 두고 조금씩 하던 방음으로 작년에 전체 방음에 종지부를 찍었다.
문짝, 바닥, 천정 등등은 초기에 했지만, 그 효과면에서 격벽이 가장 탁월하였다.
방음소재는 여러가지(계란판 스폰지, 발포흡음스폰지10T, 5T , 각종 방진재)를 써보았으나
3M 씬슐레이터가 비싼만큼 효과도 탁월하다는 느낌이다.
특히나 차량 중량을 증가시키지 않고, 부피감이 유동적이라 공간적 제약을 거의 받지 않는다.
스티커 처리가 안되어있어 시공이 어려울 줄 알았으나, 대충 청테이프로 고정시키고 뚜껑닫아버리니 더 좋다. 그리고 불연처리(화재방지)되어있어 심리적 안정도 된다.
1.5M * 1.2M 씬슐레이터--12만원
케이블 헌터 5T 3장정도..--4.5만원
노이즐 솔루션10T 3장정도--4.5만원
방진매트(오디오 매트인가??) 1장--1.5만원
언더코팅제 1캔--엔진룸쪽에서 좀 썼는데, 효과 별무신통
격벽탈거.
사실 이게 제일 큰 작업이다. 탈거만 된다면, 작업의 70퍼센트는 끝났다고 생각함.
1. 스티어링휠(운전대) 탈거
휠 좌우에 볼트구멍을 가린 플라스틱 캠을 뾰족한 것으로 제거하고, 볼트를 푼다.
젖먹던 힘까지 써가며 휠을 뽑아낸다--잘 안빠지니 한참 용써야함.
2. 계기판 탈거
이에대한 글은 있으니 찾아보시든가. 그냥 계기판 주위에 보이는 스크류는 다 풀고 잡아뽑으면 됨.
3. 콘솔박스 탈거
4. 콘솔박스 탈거후 센터페시아 우드문양 플라스틱 탈거...우드 아닌분도 어딘지 아시죠?
5. 대쉬보드 하단 플라스틱 탈거
그러니까 창문으로 에어 보내는 통로가 붙어있는 플라스틱 커버를 말하는 겁니다.
운전석, 조수석 하나씩 있지요. 제거는 공조통로 캡부터 빼내셔야합니다.
요게 모르면 힘들죠. 그 캡을 잘 들여다 보시면 안쪽에 클립같은게 위 아래 하나씩 있을 겁니다.
-자 드라이버로 사정없이 밀어 젖히면 됩니다.
그후 전체 커버를 고정하는 스크류들을 풀고 탈거하면 됨. 물론 각종스위치 커넥터(뒷와이퍼, 사이드미러 조정기, 사륜구동, 후드 개폐손잡이)를 떼어내야합니다.
6. 드디어 대쉬보드 전체 플라스틱 탈거.
우선 이를 고정하는 볼트들을 풀어야겠지요. 우선 앞유리쪽 좌우 코너에 평형사변형모양의 플라스틱캡이 씌워져 있는 곳이 있습니다. 이를 뾰적한 것으로 제거하고, 그 않에 있는 너트를 풀어냅니다(복스렌치의 연장재가 있어야합니다) 그리고 계기판 달렸던 안쪽에 또하나의 너트가 있습니다. 그리고 센타페시아 자리 하단쪽에 또 하나가 있습니다.
그 큰 덩어리가 불과 4개의 볼트에 의지해 달려있다니 놀라울 뿐입니다.
아...A필라 커버를 뜯어야 합니다. 깜빡했군요.
7. 이제 힘을 쓰셔야합니다.
생각처럼 그렇게 그냥 쏙 빠지지 않습니다. 힘을 쓰셔야합니다. 물론 요령껏 흔들어가며.
맞출때 생각하면 끔찍하실 겁니다. ㅎㅎ 사실입니다. 맞추는거 혼자하려면 진땀꽤나 쏟아야하며, 평균이상의 체력이 필요합니다.^^
이제 허전한 앞쪽의 보일 것입니다. 발판이 있는곳 바깥쪽 철판을 덮고 있는 플라스틱 커버도 떼어내십시요. 그러니까 운전석은 휴즈박스있는쪽, 조수석은 오른쪽.
이제 방음재로 돈을 쳐발라야합니다.
공조기까지 떼어내면 더욱 좋겠지만, 그러려면, 엔진냉각수, 에어컨개스 모두를 다시 갈아야합나다. 그래서 전 공조기 소음도 소음이니 그것도 감싸버렸습니다. 물론 공기가 흡입되는 부분의 공간은 어느정도 마련해주셔야지요.
순정 흡음재가 제법실해보이는 것이 군데군데 보입니다. 그곳을 살짝 들고 가능한 면적은 방진고무매트(데드너 혹은 3m 방진재, 등등)를 붙이고 10T 짜리 흡음 노이즈 솔루션 스폰지도 도포를 했습니다. 그리고 씬슐레이터로 드러난 모든면(공조기 포함을 감싸버립니다. 고정은 청테이프로 대충대충합니다(어차피 대쉬보드 붙이면 꼼짝안할테니)
이제 대쉬보드 플라스틱을 뒤집어 놓고, 보이는 안쪽면에 5T짜리 안티파이어 발포 흡음 스폰지(케이블 헌터를 썼음)를 모양대로 오려붙여 소리가 반사되는 것이 없도록 이를 테면 표면처리를 합니다.
스프레이형 방진재도 쓰실분은 쓰셔도 됩니다, 전 냄새가 싫어서 생략했습니다.
이제 역량을 다해 조립합니다. 그게 늘어난 부피감 때문에 쉽지가 않습니다. 가능하면 도움을 청하십시요.
일단 데쉬보드가 조립이되면, 계기판 자리에 씬슐레이터를 더 보강합니다. 이쪽으로 소음이 많이 올라옵니다.(전 이부분에 씬슐레이터가 4중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운전석 릴레이 박스함. 퓨즈박스함 모두 자투리 흡음재로 처리해보세요.
지금 내차는 내차 깜빡이 릴레이소리가 잘 안들립니다. 뒤쪽에 어른들 모시고 다니면, 깜빡이좀 키고 다니라는 지적을 듣습니다^^ 열심히 켜도 소리가 안들리니... 저도 처음엔 킨채로 그냥 다니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작은 소리지만 느낌으로 알아서 끄지만, 처음엔 안들리더군요.
뉴코가 가장 시끄럽게 느껴지는 정차시에도 상당히 정숙합니다. 주행시에도 엔진 소리가 먹먹해진 느낌입니다. 이것으로 더이상의 방음 시공은 필요없다고 생각하고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하지만, 사람 마음이 간사해서^^ 다시 소리를 더 줄여보고 싶은 생각이 들긴하네요^^
친구 뉴코를 한 번 시동걸고 타봤는데(무방음) , 다시 제차의 소리가 엄청나게 작게 들리는 것이 더이상의 방음은 필요없다라고 재차 마음 먹었습니다.^^
아 한가지만 더... 사이드 브레이크 안쪽에 공간이 휑합니다. 이곳도 노면 소음이 올라오는 곳이니 신경써서 몇중으로 처리하시고 공명통이 되지 못하도록 안쪽 플라스틱면도 5T 짜리 흡음재라도 붙여놓으시고요. 센터페시아 안쪽도 빈공간 잘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7. 3만~5만 사용시 참조
고속시 120km 1시간이내 140km30분이내로 탈 것 꼭 기억하세요.
고속도로관리 무쏘차량 880,000km이상 운행한다고 하던데 이거 잘보면 100km이상 잘 안달리는 차입니다.
첨언하면 3만에서 5만가까이 되면 엔진앞에 밸트가 걸려 있는 플리가 3가지 있는디 반드시 분해해서 구리스 주입요 안그러면 베아링들이 나가버려 소음심해짐 이거 잡으려면 2.3십만원 지갑질...
--- 이상은 경험담 입니다. 몇가지 더 알려주고 싶은디 이만,,,,
그래도 코란도 잘만쓰면 괜찮은 차인거 같아요...
8.=========== 뉴코란도의 자주 듣는 질문 모음 ==============
증상 1.
차량 출발시 하체에서 드르륵하는 소리와 창문을 모두 닫고
출발할시 뒷 좌석쪽에서 드르륵..웅....하는 소음이 생긴다.

답변..... 우선 차량을 평지에 주차하시고 공회전상태에서 R.P.M 3000에
맞추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운전석 문을 열고 하부쪽에서 들리는 소음을
살펴봅니다. 그러면 하부쪽 프로펠러 샤프트가 심하게 떨린다면..
하부 프로펠러샤프트에 보면 십자베어링이 있는데..그곳에..구리스를
보강하시고 100Km정도 주행만 하신다면 해결됩니다.
참고로 하부 프로펠러샤프트 구리스 보강은 엔진오일 교환
매2회마다 1회주입을 해주셔야 합니다.
아울러 출발시 뒷좌석쪽에서 드르륵.....웅...하며 출발하신다면..
차량 시동 On/Off시 차량 자체 떨림을 점검합니다.
뉴코란도 엔진 미미는 반영구적이라고 하나...그 떨림이 심하다면..
엔진 미미 교체를 권장합니다. 그후 주행하시면 몸으로 느낄정도의
승차감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2. 저속 기어주행시 하부쪽에서 쇠갈임소리가 납니다.
해결.... 하부 언더커버(앞범버 아래쪽을 보면 하부보호커버)가 있습니다.
가까운 정비소를 찾으셔서 차량을 리프트에 올리신후..
전륜후레임에보면 언더커버 조임볼트 2개가 있답니다.
13m스페너를 이용하여 언더커버 조임볼트 2개를 풀고 전륜후레임과 언더커버
중간부분에 두터운 스펀지를 받혀주시면 쇠갈임 소리가 사라집니다.
(개인적으로 이런것은 쌍용자동차 출고시 충분히 보강가능한것인데..
너무 소홀하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

증상 3. 차량 도장면에 왁스를 칠하다가 실수로 좌우휀다(플라스틱부분)에
왁스가 묻어서 지워지지 않습니다.
해결... 우선 시중에 쉽게 구매할수있는 휠크리너를 구입합니다.
그후 휀다부위에 휠크리너를 뿌리며..운동화씻는 솔로 비벼내시면서 물로
씻어줍니다. 그후 대형매장에서 자주판매하는 물만묻혀서 지우는XX블록이라는
스펀지 제품이있는데 그걸로 비벼주시면 휀다부위에 묻은 왁스를 제거하실수
있습니다.

증상 4 .. 비포장도로 주행시 하부쪽에서 떠그덕..떠그덕..거리는 소음발생
꼭 어느부위 한곳이 볼트가 풀려서 나는 소리가 납니다.
해결... 아마 그런 소리가 난다면 그 차량은 대부분이 4WD일것입니다.
4WD차량은 T/C모터와 4WD샤프트가 있는데 그부위가 생각보다 심하게 흔들린
답니다. 그러므로 크게 신경쓰실 문제는 안됩니다.
아울러 4WD샤프트에도 구리스를 보강해주셔야 하며....
그 주입시기 역시 엔진오일 2회 교환에 1회주입을 하심이 좋습니다.
가끔 CT 2WD차량에서도 이런 현상이 발견되는데 그것은 앞서말한 프로펠러샤
프트의 구리스 보강만으로도 충분히 해결됩니다.

증상 5. 뉴코란도/무쏘만 들리는 특별한 소음........
실내 웅~~~~하는 진동 비슷한 소음....
해결.. 이건 정말 방법이 없더군요....
현제 저의 모빌은 엔진룸/실내 데쉬보드와 엔진룸사이 바닥/휀다/옆문/뒷문
천장을 제외한 올방음된 차량이지만......
이특별한 소음을 잡을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무쏘동우회 소속 회원님이 흡기/배기 튜닝후 이런 소음이
사라졌다는 얘기를 듣고 내일 흡/배기 튜닝을 해본후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9.오토 10만키로 후에 주의할...
1999년식 코란도 AT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약 15만 탔슴..
당연히 원격시동 장치도 달려 있구여
오토 운행하시는 분덜 참고를 하시라고 올립니다.
바로 어제 차가 힘이딸리구 기어변속이 개판이구(RPM 3000-4000) 해서 오토
미션오일을 점검해 보았더니 하나도 없더라구요.. 오일이... 잉잉..
밤이 늦어서리 아침에 쌍용정비사업소를 들어가려고 일단 오토오일만 보충했습니다. 더황당한건 그다음 부터입니다. 서울과 분당을 오가며 출퇴근 하니까 살살 도시고속화도로를 달리고 있는데 뒤에서 갑자기 엄청난 연기가 나더라구요 무서워라.. 해서 갓길에 세우고 무서워서 엔진 끄고 견인했죠(쌍용 정비사업소로). 오늘 아침에 쌍용사업소에 들렀습니다.
근데 오토오일이 샌게아니구 전부 엔진오일로 역류 했다고 하더군요...
오토에 고무패킹이 있는데 이게 찢어지고 진공펌프를 타고 역류해 버렸더군요. 오토 미션 차 가지고 계신 님덜 께서는 이거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진공박스가 오토쪽에 달려있다고 하더군요.. 이거 10만정도 타면 그런데여
차라리 미리 정비하도록 설명서에 기재나 해놓지... 정비사업소에도

출처 : Tong - kimkta님의 시사 & 상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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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lk ( 41 건 )
[Talk] 자동차 수리 내역    2007.04.19 | 조회수 48610 | 댓글 0 | 추천 923
[펌]http://blog.empas.com/yeoms64/17446898 예전에 자료실에 다운받는 형식으로 올렸던 내용입니다....내용이 길어 보시는데 불편이 있으면 복사하여 출력해서 보시면 되구요 잡소리에 민감하신분들....틈틈히 자기해당항목 찾아보심 유용할것 같습니다... 뉴코 잡소리 백과사전 - 길벗 편집. 잡소리는 문제의 단서이고 따라서 포착되어 해결돼야 합니다. 이 모든 내용은 아래의 사이트에서 간간히 모아놓은 것을 편집한 것입니다. 혹 편집과정에서 글쓴이의 바람과는 달리 실명이 표기되었다면 양해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모든 내용의 타당성은 이 글을 대하는 당신의 취사선택과 판단..
작성자: 영자
[Talk] 백신 랭킹-바이러스 치료율    2007.05.01 | 조회수 20267 | 댓글 0 | 추천 560
몇년전에에 인터넷 돌던 자료인데요..바이러스 치료율 입니다. Rank 1. F-Secure version 5.40 - 99.67% 2. Kaspersky version 4.0.5.37 - 99.55% 3. e-Scan Pro version 2.5.181.5 - 97.66% 4. McAfee version 7.00.5000 - 97.14% 5. RAV version 8.6.104 - 95.18% 6. F-Prot version 3.13 - 92.92% 7. PC-Cillin version 2003 10.01.1039 - 90.59% 8. Norton version 2003 Professional - 90.01% 9. Sophos Sweep version 3.69 -..
작성자: 영자
[Talk] 인물 사진 검색 - 웹 얼글 검색 엔진    2008.12.17 | 조회수 18111 | 댓글 1 | 추천 244
출처: http://applieddevice.com ^^ 성별과 나이를 판독합니다.
작성자: 운영자
[Talk] 포천 '고향 나들이' 오리로스구이집~    2007.05.11 | 조회수 17961 | 댓글 0 | 추천 335
고향나들이 전화번호 031-533-6124 주소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심곡리 557 http://local.naver.com/siteview/siteview.php?sid=96111520917 일요일 서울 AM 08:53 출발 고고싱~ 주말 아침이라 한적~~후후..
작성자: 영자
[Talk] [펌] 대전차 미사일 발사영상    2007.02.28 | 조회수 17953 | 댓글 0 | 추천 389

작성자: 운영자
[Talk] 하드 스피커~    2007.04.20 | 조회수 16675 | 댓글 0 | 추천 434
  만드는 방법: ..
작성자: 영자
[Talk] 윈도우비스타 레디부스트 쓰면 PC성능 약 30% 빨라져    2007.02.26 | 조회수 16618 | 댓글 0 | 추천 339
윈도우비스타의 레디부스트(Ready Boost ) 기능을 사용하면 쓰지 않았을 때보다 대략 30% 가량 성능이 향상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디램익스체인지의 자료에 따르면 업체들의 테스트 결과 레디부스트 기능을 썼을 때 평균 30% 이상 성능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가 복잡할수록 개선 효과는 더욱 크게 나타났다. 윈도우비스타에서는 USB메모리를 캐시 메모리로 사용할 수 있는 레디부스트 기능을 지원한다. USB메모리를 PC에 꽂아 놓고 레디부스트를 쓰도록 설정해 두면 윈도우비스타는 USB 메모리를 캐시로 사용한다. 윈도우비스타는 자주 쓰는 파일을 USB메모리로 옮겨 두어 하드디스크 접근을 적..
작성자: 운영자
[Talk] 전세계 TV 보기 사이트    2007.05.21 | 조회수 16571 | 댓글 2 | 추천 188
http://www.cdmatv.com/cdmatv.12.28.2006/comkr/cdmatv.htm   출처: www.cdmatv.com
작성자: 영자
[Talk] 윈도우정품업데이트파일 다운로드 안되는 것 해결방법    2007.05.27 | 조회수 16209 | 댓글 0 | 추천 256
안녕하세요. 다른 사람은 다 되는데, 나만 안돼서 엄청 고생했습니다. 제가 여러대의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일부는 정품이 깔려있고, 정품이 아닌 윈도우즈 xp가 깔린 시스템..그것도 유독 한 대의 컴퓨터만 매일 정품인증하라고 나와서 짜증났는데. 여기서 하라는대로 해도 전혀 안되었습니다. 다운도 안되고... 주소 복사해도 안되고.. 그래서 다른 정품 윈도우가 깔린 컴터에서 다운하여 ..이 파일을 다시 정품인증하라고 나오는 컴터에 복사를 하려해도 ..에잉...복사도 안되네요.. 암튼 프로그래밍으로 엄청 골탕먹게 만들었나봐요. 그래서 해당 컴터에서 네트웍으로 정품 xp깔린 컴터에 있는 파일(여기서 다운 받은 패치파일)..
작성자: 돈키호테
[Talk] 인공지능 채팅 사이트 [외국]    2007.05.25 | 조회수 16051 | 댓글 0 | 추천 184
http://person.jabberwacky.com/george 인공지능 채팅 사이트 한국말도 잘(?)하네 ㅋㅋ
작성자: 운영자
[Talk] 블리자드 후속작 스타크래프트 2 인트로 공개    2007.05.19 | 조회수 15801 | 댓글 0 | 추천 344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1472320070519155359&skinNum=1 추가 유닛 중앙..
작성자: 운영자
[Talk] 마이크로소프트, 무료 버추얼 PC 2007.1.0 발표    2007.02.26 | 조회수 15533 | 댓글 0 | 추천 397
마이크로소프트 버추얼 PC 2007 1.0이 발표됐다. 윈도우 사용자는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한 대의 컴퓨터에서 여러 운영 체제를 실행하면서 마우스 버튼 클릭만으로 운영 체제를 바꿔 사용할 수 있다. 이번 1.0 버전에 포함된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 64비트 호스트 운영 체제 - 하드웨어 활용 가상화 - 네트워크 기반으로 게스트 운영 체제 설치 - 여러 모니터에서 가상 컴퓨터 실행 호스트 컴퓨터에서 공식 지원되는 운영 체제는 다음과 같다. - 윈도우 서버 2003 - 윈도우 비스타 비즈니스 - 윈도우 비스타 엔터프라이즈 - 윈도우 비스타 얼티밋 - 윈도우 XP 프로페셔..
작성자: 운영자
[Talk] 19금 USB로 작동됨    2007.04.21 | 조회수 14733 | 댓글 0 | 추천 243

작성자: 영자
[Talk] 행운의 사람들    2007.04.26 | 조회수 14054 | 댓글 0 | 추천 197

작성자: 영자
[Talk] [공지] 오후 12시부터~18시까지 본 사이트 DNS 접속 장애    2007.05.09 | 조회수 13984 | 댓글 0 | 추천 199
무료 도메인 서비스 DNS 업체가 DDOS(중국발 트레픽 공격)을 받아 QAboard.co.kr 사이트 접속 장애가 있었습니다. 다음 장애 문제 대비위해 이중으로 도메인서비스 업체 지정을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료 DNS 포워딩 서비스 http://kr.dnsever.com/index.html 위 사진은 김포 대명항구에서 쿠쿠..
작성자: 영자
[Talk] 강화도 서해안 돌기~ ㅋ    2007.06.20 | 조회수 13969 | 댓글 0 | 추천 156
강화도 이동 경로: 오전 11:35분 오후:1:46분 3:34분 강화초지대교 -> 선두수산물어시장 -> 동막해수욕장 -> 선수선착장 -> 외포리 선착장 -> 강화읍 선두수산물어시장:
작성자: 영자
[Talk] 파주 프로방스마을~♡    2008.01.06 | 조회수 13927 | 댓글 0 | 추천 158

작성자: 영자
[Talk] 오토바이 겸용 비행기, 가격은 3400만원    2007.04.24 | 조회수 13876 | 댓글 0 | 추천 202

작성자: 영자
[Talk] 김포 대명 항구    2007.05.09 | 조회수 13429 | 댓글 0 | 추천 181
한강 하류 전쟁시 배 못넘어오게 하는것입니다. 후후;; 학인가? ^^ 갈매기
작성자: 영자
[Talk] 경복궁~ 쿠쿠..    2007.07.26 | 조회수 13229 | 댓글 0 | 추천 140
..
작성자: 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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